202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 “시대는 변하지만 새마을정신은 계속”
…묵묵히 지역을 위해 일해왔다. 반세기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새마을운동은 우리사회와 함께 끊임없이 변화해왔다. 사회기반시설이 전무했던 새마을운동 초창기에는 마을길을 넓히는 일과 초가지붕을 슬레이트 지붕을 개량하는 일이 진행됐다. 이후에는 나라사랑교육,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건 · '우리 것은'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묵묵히 지역을 위해 일해왔다. 반세기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새마을운동은 우리사회와 함께 끊임없이 변화해왔다. 사회기반시설이 전무했던 새마을운동 초창기에는 마을길을 넓히는 일과 초가지붕을 슬레이트 지붕을 개량하는 일이 진행됐다. 이후에는 나라사랑교육, …
2020.11.17 · 지역사회 · 임아연
…무 확대 등 업무환경의 변화는 이미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어떠한 정책을 만들고 어떻게 시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다. 1. 대면에서 비대면으로…SNS·어플 활용 급증 “시민 소통 및 표현의 자유 보장 대책 …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했다. 복지시설 운영을 중단하더라도 고립된 사회적 약자들을 돌봐야 하는 것은 결국 복지기관의 몫이었다. 코로나19로 인해 복지기관 또한 새로운 사업들을 발굴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생필품 키트를 만들어 대상자들에게 전달하고, 온…
2020.10.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라지고 있는 낱말입니다.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된 사투리는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10년에 걸쳐 모아 엮은 책 <지랑이 뭐래요>에 수록돼 있습니다. 바심 : 타작. 곡식의 낱알을 털어서 거두는 일. 초련 바심 : 정규 추수 전에 하는 풋바심. 정규 추수…
202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상대 정화구역을 지켜야 한다고 한다. 학교와 거리를 두고 있어야 하는 것은 알았지만 정확한 거리는 잘 몰랐었는데 이날 조사를 통해 알게 됐다. 5일 동안 함께 잘 지낸 우리 팀원들과 팀원을 잘 이끌어 준 자원봉사 선생님에게 정말 고맙다는 인사를 드린…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충실히 해야 더 큰 확산을 막을 수 있다는 생각이다. 나 자신, 그리고 우리 가족의 무사함을 위해 더욱 감염예방수칙 등을 잘 지키려고 노력했다. 약국에서 재료를 구입해 직접 소독약을 만들어 분무기에 담아 가족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었고, 평소…
2020.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나고 자라 이곳에서 가정까지 꾸렸다.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를 알게 된 것은 7년 전쯤이었다. 현재의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1동지대 부대장이자 친구인 인종환 부대장 덕분에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1동지대를 알게 됐다. 그 후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에 가…
2020.06.06 · 지역사회 · 임아연
…혈을 하려다 거부당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어요. 그래서 헌혈이 가능하다는 것은 그만큼 건강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헌혈은 혈액이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의 생명을 살릴 수 있어 큰 의미가 있다. 더불어 헌혈자 개개인에게는 헌혈을 할 때마다 건강검진을 받는…
2020.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공존한다. 자신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동시에 ‘우리’와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배제하고, 자기 자신이 배제될까 두려워서 남들과 같아지려 애쓰는 이중적인 모습을 누구나 갖고 있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한다’…
2020.03.23 · 지역사회 · 김예나
…한다”고 덧붙였다. 올바른 정책 강력한 추진력 93년이라는 인생 가운데 우리 사회의 정치를 몸소 경험했던 그는 과거에 비해 정치도 많이 발전했지만, 여전히 갈 길이 멀다고 비판했다. 사회적 약자보다 개인과 정당의 욕심에 사로잡혀 정치가 오히려 사회발전…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해야 한다지만, 처우를 생각한다면 업무에 대한 의욕이 심각하게 꺾이는 것은 사실이다. 초등돌봄의 과한 요구가 아니다. 코로나19 사태로 경기가 얼어붙는 바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자영업자와 마찬가지로 돌봄교사 역시 어려움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
2020.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 생각하면, 남은 삶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생각하기 마련이니까. 산다는 것은 곧 죽음으로 향하는 길이고, 죽는다는 것은 삶의 완성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삶과 죽음이 맞닿아 있다고 말한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신윤호 부장은 삶과 죽음을 생각게 하는 책 <…
2020.03.06 · 지역사회 · 박경미
“코로나19로 불안한 요즘 내 고장,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지켜야죠!” 합덕지역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행동에 나섰다. 밝은사회 합덕클럽(회장 이태일),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봉균), 합덕남·여의용소방대(대장 박성식…
2020.0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혹시 대유행이 오더라도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 신종플루 때, 우리나라는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사망자를 최소한으로 줄였던 경험이 있다. 그 당시 신종플루는 이미 멕시코와 미국에서 많은 사망자를 낸 이후 우리나라에서 대유행을 일으켰다. 그러나 우…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보건소에서 연계한 독거노인 돌봄 멘토링 봉사를 해 왔다. 매주 방문하는 것은 물론 방문하지 못할 때면 전화로라도 꼭 안부를 챙겼다고. 현재는 어르신의 요양시설 입소로 새로운 대상자를 만나고 있다. 집과 거리가 떨어져 있지만, 함께 하는 정순애 씨가 있…
2020.0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 대다수 지역 주민들은 우한 교민은 유학생, 직장문제로 우한에 거주한 우리 국민들로 우리도 언제든지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공감대와 더불어 자유권을 제한당한 그들의 아픔을 보듬지 못한 것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따뜻한 동포애로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도록…
202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설날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어려서부터 불러온 동요다. 우리나라 최대 명절 설은 어른이나 아이들에게 무척 설레게 한다. 설 풍경을 그려보라 한다면 일가친척들이 다 모이고, 며느리는 집안의 안녕을 마음속으로 빌며…
2020.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 인류가 어떠한 미래를 열 것인지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배우고 생각했던 진화론이냐, 창조론이냐와 같은 진부한 논쟁을 넘어선다. <사피엔스>는 흔히 순차적으로 진화해왔다고 생각하는 네안데르탈인과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등의…
2020.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도들은 담임목사의 말만 듣고 A장로가 잘못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우리에겐 입장을 표명하거나 의혹을 소명할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아 너무나 억울했다. A장로에게 잘못이 없다는 것을 알릴 방법이 없어 단체카톡방을 만들어 성도들을 초대해 관련 내용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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