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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22년

30건 · '우리 것은'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3동 우두1통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프로그램“나를 위한 돌봄, 이웃이 전하는 행복”

    피를 나눠야만 가족인 것은 아니었다. 서로 마음을 나누면서 가족이 되었다. 동네 주민으로 만난 이들이 한 공동체를 이루면서 또 다른 돌봄의 세계를 문 열었다. 당진3동에서는 노인들이 자기 자신을 스스로 돌보고, 또 이웃이 함께 서로를 돌보는 ‘당신을 …

  2. 2022.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팽원 행복홀씨민들레협동조합 이사장, 당진신중년미래포럼 상임 공동대표 “노인은 반드시 존중 받아야 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세밑(歲밑) 老人福祉(노인복지)에 대하여-

    …일 노인헌장이 제정‧공포됐다. 잠시 노인헌장의 내용을 살펴보자. 노인은 우리를 낳아 기르고 문화를 창조‧계승하며 국가와 사회를 수호하고 발전시키는데 공헌하여 온 어른으로서 국민의 존경을 받으며 노후를 안락하게 지내야 할 분들이다. 그러나 인구의 고령화…

    당진시대
  3.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건축물 그림 그리는 공무원 이소정 씨 (당진시 건축과 건축허가팀장)“오래된 건축물엔 주민들의 삶이 담겨 있죠”

    …재팀에서 근무하면서 공소에 대해 알게 됐다”며 “당진토박이 공무원으로서 우리 지역의 예스러운 공소를 많은 시민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면서 “2020년 3월 처음 그린 당진지역 건축물 역시 음섬공소다”고 말했다. ‘일요일의 화가’ 앙리 루소처럼 그는 매…

  4. 2022.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명품도시 추진력은 ‘자원봉사’가 맡는다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관리기법을 더욱 발전시켜야만 할 것이다. 안타까운 것은 세계 경제 위기를 틈타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이 위축되는 등 자원봉사계가 위기를 맞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저출생 고령화도 자원봉사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처럼 …

  5. 2022.1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창간 29주년 기념사] 정봉식 당진시대 대표이사"당진시대 창간 29주년을 맞이하며"

    …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당진시대도 예외 없이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이 질적으로 좋아지길 바란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지역 언론을 바로 세우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그 일을 시작하려 한다.” 며칠 뒤에 이어서 …

  6. 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3(마지막회) 노루페인트 합덕점 성현모 대표“지역 최고의 페인터가 되고 싶어요”

    <편집자주> 다양한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7. 2022.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함성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대호지정미+팀장 마을에서 환경 실천하면 재미있다구요?

    …시도를 하고 있는 마을이 있다. 바로 대호지면이다. 어느 날 지역주민이 우리 마을 낚시터에 쓰레기가 쌓여 있다며 걱정을 털어 놓았다. 이것을 기점으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기 시작했다. 쓰레기가 자주 버려지는 곳에는 ‘이곳에 쓰레기를 버…

    당진시대
  8.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2]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혜미·이시현·노윤미 청소년상담사“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 보면 뿌듯해요”

    <편집자주> 다양한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9.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편집자주> 다양한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10. 2022.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전종훈 당진마을교육포럼 대표 마을교육의 의미와 방향

    …다. 이에 마을교육과 함께하여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이것은 2011년부터 교육부 ‘혁신교육지구(당진시는 행복교육지구라고 함)’ 교육혁신사업에서 보여주듯이 어린이, 청소년이 학교와 마을에서 삶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자체, 교육청…

    당진시대
  11.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 운전으로 전향하고 오랜 기간 서울에서 운전대를 잡았다. 당진여객에 온 것은 5년 전이다. 노후에 한적히 살아갈 집을 정미면 대조리에 마련했다. 생각보다 당진살이가 앞당겨지며 오래 일했던 서울생활을 접고 당진에 터를 잡았다. 양 씨는 “그만큼 당진이 …

  12.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에 따르면 삽교천 유역을 따라 펼쳐진 예당평야는 김제 만경평야 다음으로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넓은 평야다. 예당평야는 삽교천을 따라 예산군 고덕면 구만리부터 당진시 합덕읍과 우강면을 지나 신평면까지 이르는데, 우강면 일대의 평야를 소들강문이라고 부른…

  13.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경희 소설가엄마에게 평등이라는 자유를 선물하자

    …소개하기를. 그러나 엄마는 내 예상과 전혀 다른 대답을 했다. “아뉴! 우리 아들이 집 짓는 거유.” 순간 나는 엄마의 눈을 피했다. 밀려오는 서운함을 엄마가 살아온 삶에 대한 자존심의 표현이니 이해하자고, 어색하게 웃었다. 저녁 무렵 마을 사람들이 …

    당진시대
  14.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도다. 야트막한 구릉 사이사이 자리 잡은 마을의 모습 만큼이나 아름다운 것은 마을주민들이다. 선대부터 대대로 터를 일구고 살아온 주민들은 한평생 함께 산 가족이나 다름없다. 성씨와 조상이 달라도 이웃에 살면서 사촌형제들보다 더 가깝게 지내고 있는 ‘이…

    당진시대
  15.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농기구 미니어처 만드는 손낙서 옹(고대면 진관2리) ​지게 할아버지, 마을교사 되다

    …지 여전히 왕성한 작업을 통해 작품을 만든다. 그가 처음 공예를 시작한 것은 건강 때문이었다. 예순셋 무렵 갑자기 몸이 안 좋아지기 시작했다. 갓 태어난 손주를 돌보는 것도 힘에 부쳤다. 그 길로 하루 두 갑씩 피우던 담배도 끊었다. 일은 고사하고 마…

  16.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7] 만나라육전 윤의진 대표 푸드트럭 타고 방방곡곡…사람과 만나는 ‘만나라 푸드트럭’

    …이들을 돕는 일도 하고 싶습니다.” <편집자주> 다양한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

  17.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 이들의 시작은 1세대와는 조금은 달랐다.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이 시행된 것은 지난 2008년으로. 겨우 14년이 지났다. 그 사이 기대수명 연장으로 노인 인구는 크게 늘어났고, 베이비붐 세대가 노년기에 진입하며 노인 복지 서비스에 대한 욕구 역시 높아…

  18. 2022.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동반자

    …일들로 힘든 순간을 차곡차곡 쌓아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제 우리는 평안마을이 어떤 존재가 되어 그 자리를 지켜야 하는가를 생각해 본다. 어느 날 보호자로부터 편지를 받은 적이 있다. ‘오늘도 아버지 침대에 누웠습니다’로 시작되는 아버님 전…

  19.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나는, 美장원 권금옥 대표 (송악읍 복운리)“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는 염색에 매력 느껴”

    <편집자주> 다양한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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