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8 · 산업·경제 · 박경미
[강소농(強小農)을 만나다] 농산물 가공 전문기업 ‘티니호박’ 김지현 대표 “호박의 변신은 무죄!”…세계로 뻗어 나가는 티니호박
…시피 특허도 냈다. 지난해 제조공장 당진으로 이전 김 대표가 당진에 온 것은 지난해다. 성남에서 카페를 운영하면서 인연을 맺은 해나루한과 권은중 대표로부터 당진 이전을 권유 받았다고. 이후 당진시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당진으로 제조공장을 이전했고, 올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9건 · '우리 것은'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6쪽
2022.12.28 · 산업·경제 · 박경미
…시피 특허도 냈다. 지난해 제조공장 당진으로 이전 김 대표가 당진에 온 것은 지난해다. 성남에서 카페를 운영하면서 인연을 맺은 해나루한과 권은중 대표로부터 당진 이전을 권유 받았다고. 이후 당진시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당진으로 제조공장을 이전했고, 올해 …
2022.12.23 · 문화·교육 · 임아연
우리나라에서 서양인이 처음으로 서양음악을 들려준 장소가 대호지면 조금리에 위치한 조금진이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성신여대 문화산업예술대학원 김정섭 교수는 지난 2월 <당진 조금진의 엔터테인먼트 명소 전환을 위한 문화적 장소성과…
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피를 나눠야만 가족인 것은 아니었다. 서로 마음을 나누면서 가족이 되었다. 동네 주민으로 만난 이들이 한 공동체를 이루면서 또 다른 돌봄의 세계를 문 열었다. 당진3동에서는 노인들이 자기 자신을 스스로 돌보고, 또 이웃이 함께 서로를 돌보는 ‘당신을 …
2022.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 노인헌장이 제정‧공포됐다. 잠시 노인헌장의 내용을 살펴보자. 노인은 우리를 낳아 기르고 문화를 창조‧계승하며 국가와 사회를 수호하고 발전시키는데 공헌하여 온 어른으로서 국민의 존경을 받으며 노후를 안락하게 지내야 할 분들이다. 그러나 인구의 고령화…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재팀에서 근무하면서 공소에 대해 알게 됐다”며 “당진토박이 공무원으로서 우리 지역의 예스러운 공소를 많은 시민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면서 “2020년 3월 처음 그린 당진지역 건축물 역시 음섬공소다”고 말했다. ‘일요일의 화가’ 앙리 루소처럼 그는 매…
2022.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종합토론으로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김윤숙 원장은 “이번 학술세미나는 우리 고장 충절의 표상인 남이흥 장군은 물론 장군의 유물과 유적, 충장공가의 민속의례와 전통, 그리고 더 나아가 충장사를 무인종가 호연지기 체험마당으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연구한…
2022.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관리기법을 더욱 발전시켜야만 할 것이다. 안타까운 것은 세계 경제 위기를 틈타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이 위축되는 등 자원봉사계가 위기를 맞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저출생 고령화도 자원봉사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처럼 …
2022.11.25 · 산업·경제 · 박경미
…다수인 것과 비교하면 당진시가 글루텐프리 아이템을 수익사업모델로 선정한 것은 첫 사례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밀가루로 만든 빵이나 국수에 있는 글루텐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점차 늘어나면서 ‘글루텐프리’ 가공식품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
2022.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하려 했던 교제 살인 미수 사건이다. 같은 사건이라도 어떻게 불리냐는 것은 그 사건을 바라보는 그 시대의 인식이 들어있다. 두 달 전에는 스토킹과 불법 촬영을 하던 가해자가 결국 여성의 직장이었던 신당역 화장실에서 피해자를 잔혹하게 살해하는 사건이 …
2022.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17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 제2전시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우리는 힐링중 : Healing’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작품은 모두 유화를 이용해 구상 미술(실제로 있거나 상상할 수 있는 사물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미술)로 그려졌다. 전시에는…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그내순례길은 김대건 신부가 탄생한 솔뫼성지부터 시작된다. 김대건 신부는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로, 우리나라에서는 세 번째로 유네스코 세계 기념 인물로 선정됐다. 이곳을 지나 합덕제와 수리민속박물관 그리고 합덕성당, 합덕제 중수비, 원시장‧원시보 우물터,…
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다. 또한 내년 4월부터는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방류 결정에 따라 우리나라 수산·어업이 큰 위기에 직면해 있다. 폭락한 쌀값을 정상화하고, 후쿠시마 원전오염수로부터 우리 바다와 우리 수산물을 안전하게 지키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쌀값 폭락으로 농…
2022.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의 현안에 대해 하나하나 대응할 역량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우리나라는 분단 상황에 놓여 있어, 시민운동 세력을 좌파·사회주의자 등의 프레임을 씌워 ‘빨갱이’로 낙인을 찍기도 한다. 한쪽에선 시민단체의 역할을 기대하면서 또 다른 한쪽에서는 …
2022.1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당진시대도 예외 없이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이 질적으로 좋아지길 바란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지역 언론을 바로 세우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그 일을 시작하려 한다.” 며칠 뒤에 이어서 …
2022.11.05 · 문화·교육 · 임아연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지 못했는데, 해나루시민학교에 다니면서 글을 배우는 것은 물론 그의 내면에 있던 끼를 찾았단다. 목포에서 서울로, 서울에서 당진까지 1950년 목포에서 태어난 김명숙 씨의 어머니는 포목점을 운영하며 비단을 팔았다. 4남매를 낳아 기…
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편집자주> 다양한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2022.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히 좋았더라’(창세기 1:31)다. 박 작가의 눈에 보이는 세상의 모든 것은 신의 피조물이다. 그는 피조물을 화폭에 담고 싶어도 아름다움을 영원히 구현하지 못할 것을 안다. 신이 만들어 낸 그 어떤 것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박 작가…
2022.11.05 · 환경·안전 · 박경미
…가 순성면 광천리 임관태·남영숙 씨 농가(참딸기농원)에서 첫 출하됐다. 우리나라 딸기 생산은 9월 초 묘를 정식해 11월 말에 수확하는 촉성재배(온실·비닐하우스 안에서 재배)가 주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참딸기농원에서는 촉성재배보다 보름 이상 정식시기…
2022.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도를 하고 있는 마을이 있다. 바로 대호지면이다. 어느 날 지역주민이 우리 마을 낚시터에 쓰레기가 쌓여 있다며 걱정을 털어 놓았다. 이것을 기점으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기 시작했다. 쓰레기가 자주 버려지는 곳에는 ‘이곳에 쓰레기를 버…
2022.10.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하더라도 이름조차 생소했던 회사가 이렇게 많은 사람의 분노의 대상이 된 것은 여성 청년노동자의 죽음과 그 죽음을 대하는 SPC자본의 태도였다. SPC그룹은 사고가 발생한 지 불과 하루 만에 사고현장을 흰 천으로 가리고 작업 계속하도록 지시했다.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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