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31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 바다에 토종 돌고래 ‘상괭이’ 산다
…“상괭이다!”라고 외쳤다. 얼마 전 상괭이 관련 뉴스를 본 두 자녀는 그것이 상괭이 사체임을 금방 알아차린 것이다. 길이 116cm, 둘레 80cm에 무게가 30kg에 달하는 암컷 상괭이였다. 최 씨는 “부패한 냄새가 나지 않고 피부도 말라 있지 않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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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건 · '우리 것이' · 환경·안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0.12.31 · 환경·안전 · 박경미
…“상괭이다!”라고 외쳤다. 얼마 전 상괭이 관련 뉴스를 본 두 자녀는 그것이 상괭이 사체임을 금방 알아차린 것이다. 길이 116cm, 둘레 80cm에 무게가 30kg에 달하는 암컷 상괭이였다. 최 씨는 “부패한 냄새가 나지 않고 피부도 말라 있지 않아…
2020.12.24 · 환경·안전 · 임아연
…정 승인 요청과 개발계획 수립 제안을 거절해 달라”면서 “도심과 가까운 우리 마을이 언제든지 시민들이 찾아와 휴식하는 전원마을이 될 수 있도록 당진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요청했다. 한편 도시기본계획의 인구 과잉추계가 무분별한 도시개발사업을 부…
2020.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털화’를 꼽는다. 모든 서비스가 비대면으로 바뀐 상황에서 불가피한 일일 것이다. 이미 21세기에 들어 디지털화는 대세가 됐지만 코로나19가 이를 더 부추겼다. 사실 디지털로 가는 길목에서 이미 종이신문의 미래는 암울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 필립 …
2020.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생명을 아랑곳하지 않고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만의 날이 아니다. 우리가 모두 감사하며 보듬어야 하는 날이다. 소방대원이야말로 나와 내 가족, 내 이웃의 목숨과 내가 사는 삶의 터전인 지역사회의 안전을 내가 편히 잠든 시간에도 지켜주기 때문이다.…
2020.10.30 · 환경·안전 · 임아연
… 연구 끝에 수중흡입식 녹조 제거 및 회수 장치 ‘맑은샘’을 개발했다.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처음 있는 일로 특허까지 받았다. 배처럼 생긴 장비를 담수호에 띄워 수면 위 녹조가 가득한 물을 흡입하면 자동 여과장치를 통해 녹조와 물이 분리된다. …
2020.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9만1787명, 사망자가 98만1937명이 넘어가고 있다. 24일 기준 우리나라에서도 감염확진자가 2만3341명, 사망자가 393명 발생해 언제 끝날지 모르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이 이뤄지고 있다. 추석이 사흘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추석맞…
2020.09.18 · 환경·안전 · 김예나
…가 당진시민들이 당진시에 전국 규모의 산폐장이 들어온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이다. 환경영향평가나 고시 등을 보면 모를 수밖에 없다. 일간지에 1회 씩 공고했다고 하지만, 당진에는 일간지가 없다. 또한 당진산폐장 반대범시민대책위원회는 송산면 동곡리 주민들…
2020.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라는 커리큘럼을 적용해 안전문화를 추구하고 있다. 여기서 고민해야 하는 것이 ‘우리가 하고 있는 안전은 어느 수준인가’이다. 코로나19를 겪고 있는 지금 우리가 안전을 위해 가장 많이 듣는 것은 ‘외출을 자제하라’, ‘마스크를 쓰고 다녀라’는 말이다.…

2020.09.04 · 환경·안전 · 임아연
…서 “전국 최대 규모 산폐장이 지어지는 주변 땅의 지가는 당연히 하락할 것이고, 성분을 알 수 없는 지정폐기물의 매립으로 인한 토양오염과 바로 인근의 바다오염이 우려되고 이 때문에 농산물 판매에 타격을 입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러…
2020.08.01 · 환경·안전 · 임아연
… 어린 시절 김종득(석문면 교로리, 68세) 씨의 꿈 또한 하늘을 나는 것이었다. 호기심이 많은데다 과학적 원리를 찾아내 무언가를 직접 만들어보거나 실험하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일흔을 바라보는 지금까지 도전에 도전을 거듭하고 있다. 때로는 사업에 실패…
2020.08.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 있다. 그러나 위험한 요인은 눈으로 확인되는 것과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존재한다. 바다에 떠 있는 빙하는 눈으로 볼 수 있는 부분과 눈으로 볼 수 없는 부분이 있다. 눈에 보이는 것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빙하가 더 크다. 이처럼 사고를 일으키는 …
2020.07.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 충남과 당진에 손을 들어 승소 결정으로 싸움이 일단락 됐다. 하지만 우리가 안주하는 사이에 평택은 날카로운 발톱을 세워 호시탐탐 매립지를 빼앗기 위해 전방위적인 작전을 펼쳐왔고, 기어이 꼼수법, 악법을 입안해 2009년 4월 1일 지방자치법을 개정…
2020.06.27 · 환경·안전 · 임아연
…22일 공문을 발송, 23일에 당진시의회를 항의방문했지만 최창용 의원은 우리를 만나지 않겠다는 문자를 보내왔다”며 “24일 본회의가 끝날 때까지도 최 의원은 사과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최창용 의원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당진시가 설립한 에너지센…
2020.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이는 매우 바람직하다 볼 수가 있다. 유엔 아동권리협약 제31조에는 ‘우리는 충분히 쉬고 놀 권리가 있습니다’라고 정확히 명시되어 있다. 그만큼 놀 권리 보장은 아동들을 위한 어른들이 지켜줘야 할 의무이다. 2020년 누리교육과정이 놀이 중심의 교육…
2020.06.12 · 환경·안전 · 임아연
…고 행정처리를 했는지, 행정이 잘못해서 시민들이 이 고생을 하는데, 왜 우리가 이렇게 피해를 보며 목숨 걸고 싸워야 하는지 끊임없이 추궁해야 합니다. 시민들이 마루타는 아니잖아요. 전국에서 들여오는 산업폐기물의 위험 속에서 살아야 할 실험대상이 아니잖…
2020.06.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분하지 않은 길고양이 특성상 엄마 고양이는 종일 아기 고양이 곁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루에 12시간씩 먹이를 구하러 다닙니다. 그래서 최소 12시간 이상은 엄마 고양이가 아기 고양이 옆에 없는 것이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여러분이 아기 고양이 …
2020.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업 범위를 제한하고, 산폐장 운영·관리를 공공에서 책임져야 한다고 보는 것이지, 근본적으로 산폐장을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음은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과의 일문일답이다. 산업폐기물처리장 문제에 대한 당진환경운동연합의 입장은 무…
2020.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0만 원까지 지급한 재난지원금은 지난 11일부터 △롯데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BC △KB국민 △NH농협 등 9개 카드사 홈페이지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소지하고 있는 해당 카드사의 개인카드로 지원금을 사용하면 …
2020.05.15 · 환경·안전 · 김예나
…있고, 산폐장 문제가 정치적 쟁점으로 활용돼 순수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것이다. 조재형 당진문화연대 회장은 “대책위는 순수한 시민단체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으며, 이은로 씨 또한 “정당이 참여하면 당파싸움이 될 수 있다”면서 “대책위가 시민운동의 순…
2020.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하니 밤낮 없이 종일 각종 폐기물을 매립하거나 소각하고 있다는 말이다. 우리나라 전체 산업폐기물 매립장(이하 산폐장) 총 매립지 면적은 약 800여 만 평인데 지금까지 6억~8억 톤 가량을 매립한 상태고 앞으로 잔여 매립 가능한 양은 약 2억5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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