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1건
연도
2021년

221건 · '우리 것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2쪽

  1. 2021.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어흥! 호랑이가 나타났다”

    …넘도록 장가를 가지 못했던 성씨 성을 가진 총각은 단란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 소원이었다. 우연히 만난 탁발승은 그에게 “절에 가서 소원을 빌며 200일 동안 탑돌이를 하라”고 말해줬다. 탑돌이를 한 지 200일이 돼 가던 무렵, 그의 앞에 아름다운 아…

    당진시대
  2. 2021.12.27 · 산업·경제 · 김예나

    합덕읍 이장단 - 농협 비계약벼 수매 두고 갈등

    …움을 토로해 수용 가능한 선에서 비계약물량에 대한 수매를 요청했다”며 “우리가 무모한 양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농협은 비계약벼는 한 톨도 받지 않겠다고 한다”며 “천막농성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합덕농협…

  3.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5] 옛 우물터주민들의 젖줄과 같았던 시내의 대동샘물

    …썼으니까. 머리 감는 애들 그 물 길어다가 머리 감겼어.” (박기택) “우리집이 그 전에 구 경찰서 앞에 있었는데 거기까지 물을 지게로 져다 먹었어. 우리 어렸을 때, 우리 초등학교 다닐 적에.” (이덕하) 온 주민들이 물 길어 먹던 대동샘물 당진시내…

  4. 2021.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60억 들여 새로 지은 장애인회관 입주 거부

    … 장애인회관 입주를 통해 장애인 편의 향상과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모아졌다. 완공되기 전부터 문제 지적 하지만 장애인회관이 완공되기 이전부터 문제가 일었다. 건립 초기 당시 주차 가능 대수가 19면에 불과해 주차공간이 부족하다는 …

    당진시대
  5. 2021.12.18 · 인물·동정 · 박경미

    정복순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장 취임

    …지 봉사했고 그중 어르신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교통봉사 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이어 “정복순 신임대장이 어려운 임무를 맡아줘 고맙다”며 “역량있는 대장과 열정적인 대원들이 있어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가 더욱 발전할 것”이…

  6. 2021.12.17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지역 최대 곡창지대합덕·우강·신평 농민들이 뿔났다

    …결정한 벼 수매가다. 합덕·우강·신평에서 벼농사를 짓고 있는 농민들은 “우리가 생산한 벼가 뭐가 부족해 헐값으로 수매가가 결정됐냐”면서 분노를 표했다. 지난 2015년 당진농협·송악농협·송산농협은 RPC(미곡종합처리장) 통합운영을 시작했다. 이어 지난…

  7. 2021.12.17 · 지역사회 · 박경미

    [미담] 도로에 떨어진 깨진 술병 청소해 2차 사고 막은 당진시민들도로 위에 ‘와르르’…깨진 술병 치운 시민들

    …다량의 술병 박스가 도로 바닥으로 떨어져 수십 개의 술병이 도로를 덮친 것이다. 이에 정진배 씨는 바로 차량을 세우고 도로에 떨어진 술병을 치우기 시작했다. 정 씨는 “술병이 깨져 유리조각이 도로에 위험하게 깔려 있었다”며 “2차 사고가 날까 우려돼 …

  8. 2021.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와 한평생을 함께 한 구자동 기·예능보유자(인간문화재) 줄다리기, 평화와 화합의 상징…‘함께’라는 가치

    “줄다리기에서는 줄을 만드는 과정이 더욱 중요하고 값진 것이다. 줄을 만드는 데는 많은 사람의 땀과 열정이 배어있기 때문이다. 줄다리기 승부의 양상은 우리의 독특한 고유 방식이다. 모든 겨루기가 상대방의 진지에 들어가 정복하여 평정하는 것이 방식인데 …

  9. 2021.12.17 · 정책·행정 · 김예나

    합덕·우강·신평이장협의회 – 제2통합RPC 면담“올해 벼 수매가 책정 기준 공개하라”

    …C설립 목적이 무엇인가? 조합원 권익과 보호를 위해 설립된 것 아니냐. 우리가 납득이 갈 수 있도록 기준을 말해 달라. 이덕주 대표이사: 결론 밖에 이야기 못 드린다. 대표이사로서 회의록 열람권을 갖고 있지 않다. 또한 정관상 조합의 업무를 함부로 말…

  10. 2021.12.1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신문에 청소년들의 목소리 담겼으면”

    …공 받을 수 있어 좋다. 앞으로도 없어지지 않고 유지되길 바란다. 또한 우리마을 이야기 기획기사는 인상적이였으며, 소들섬 관련 기사를 지속적으로 다뤄 좋았다. 장성화 위원 당진시대에는 코로나19, 송전철탑, 현대제철 비정규직 등 지역의 큰 현안들이 밀…

    당진시대
  11. 2021.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임종억 당진시의회 부의장 농업의 근간인 쌀, 중·장기 대책 마련해야

    … 쌀 품질은 평준화되어 현실적으로 소비자에게 크게 파고들기에는 역부족인 것이 현실이다. 쌀을 이용한 가공식품의 개발에 또한 국민의 식생활 패턴 변화로 쌀 소비를 끌어 올리는 데는 어려움이 있고, 지역의 애향심에 호소한 쌀 소비촉진 운동 등 또한 일회성…

    당진시대
  12. 2021.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팽원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회분과 위원 경비업법 개정에 따른 경비 노동자들의 명암(明暗)

    …들이 예외적으로 더 할 수 있는 일을 시행령을 통해 정확히 정하도록 한 것이다. 경비원들이 고유의 경비업무외에 할 수 있는 일로 청소 등 환경관리, 재활용품 분리배출 정리 단속, 위험도난 방지 목적을 전제로 한 주차관리와 택배물품 보관 등의 업무로 한…

    당진시대
  13. 2021.12.08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폐막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행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가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천주교의 역사와 당진지역의 문화를 알리는 국제적인 행사로 성대하게 개최될 계획이었지만,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행사 대부분이 비대면(온라인) 행사로 전환돼 많은 아쉬…

  14. 2021.12.04 · 문화·교육 · 김예나

    환경부 장관상 수상한 당진 우강초등학교 환경의사회 동아리소들섬 위한 작은 움직임 큰 희망이 되다

    …. 공모전에 참여해 수상작으로 선정되면 보존 대상지로서 가치를 인정받는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지난 7월부터 네티즌 평가와 서류심사, 전문가 현장심사 등이 진행됐다. 현장심사에서는 손예준 회장이 직접 소들섬을 소개했다. 자연·역사·문화적 측면에서의 가치…

  15. 2021.11.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 최장옥 전 석문우체국장 유권자의 수준이 국격(國格)

    …인간은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3대 덕목이 있는데 양심, 염치, 예의가 그것이다. 세상에는 이 3가지가 없는 인간들이 판을 치고 있어 사회가 혼란함에도 특정 정당에 속한 유권자들이 어떻게 이런 후보자들에게 표를 몰아줄 수 있는지 놀랍다. 1966년 독일…

    당진시대
  16. 2021.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이성주 전 숭실대 경제학과 겸임교수 보이지 않는 손

    … 목을 친 단두대에 자신이 끌려가 처참한 최후를 맞았다고 한다. 여기서 우리는 큰 교훈을 얻을 수 있다. 포퓰리즘에 입각한 정부의 반시장적 경제정책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잘 알 수 있다. 시장경제의 원리는 자유주의이다. 시장경제가 지배하는 세계화…

  17. 2021.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서명원 연호영농조합법인 대표당진 농업의 현안과 문제점

    … 가장 근본적인 산업이다. 총을 들고 나라를 지키는 것만 국가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먹고 살수있는 식량을 생산하는 것이 가장 첫 번째 안보인 것이다. 후계농업인 발굴 및 체계적 지원을 통한 영농정착 농업은 과거부터 노동 집약적 즉 힘들고, 위험…

    당진시대
  18. 2021.11.26 · 지역사회 · 임아연

    재주는 주민이 부리고 돈은 공무원이 번다?

    …이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챙기는 것이냐”며 비판했다.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선정 당진시는 지난 3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주민생활현장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 사…

    당진시대
  19.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8년을 버텼는데 천막 농성 1년 못 버티겠나”[르포] 무기한 천막 농성 돌입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꽁 싸매도 잠시 내놓은 손과 발이 단숨에 식는다. 곧 영하의 추위가 올 것이다. 하지만 이들은 “더 이상의 송전철탑은 안된다”고 외치며 오늘도 찬 바닥에서 의지를 다진다. 추위·습기와 싸웠던 첫날 지난 9일, 기온이 뚝 떨어지고 비바람이 몰아쳤던 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