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3 · 지역사회 · 최운연
‘검은들마을’은 제2의 고향
…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날 홍가산악회 자원봉사단은 봉소2리 한일웅씨의 고구마와 김영철씨의 양배추를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에 나선 신도현 회장은 “우리를 반겨주시는 마을 분들의 환대에 감사하다”며 “우리의 작은 힘이 침체된 농촌마을 발전에 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우리 고구마'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1.03 · 지역사회 · 최운연
…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날 홍가산악회 자원봉사단은 봉소2리 한일웅씨의 고구마와 김영철씨의 양배추를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에 나선 신도현 회장은 “우리를 반겨주시는 마을 분들의 환대에 감사하다”며 “우리의 작은 힘이 침체된 농촌마을 발전에 도…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 새마을 회원 40여명은 이날 무연분묘 벌초작업과 함께 도로변 꽃길 및 고구마밭 제초작업도 함께 실시했다. 박석규 회장은 “우강면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앞으로도 벌초봉사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 함께 어울어져 하나되는 우강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08.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습니다. 사상의학 관점에서 과로나 스트레스 기타 등등의 자극에 의해 우리 몸이 힘들어지면 각 체질별로 몸에 독소(毒素)가 형성됩니다. 태양인은 온기(溫氣), 소양인은 열기(熱氣), 태음인은 량기(凉氣), 소음인은 한기(寒氣)라는 독소가 형성됩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