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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고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7년

4건 · '우리 고장' · 정책·행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운산리2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고 하였다. 모든 길은 서울로 통하게 만들어졌다. 우리나라와 같이 중앙집권의 통치하에서는 옛부터 길은 서울을 기점으로 지방도시로 이어 달리게 길을 뚫었다. 길이 생김으로 크고 작은 마을이 새로 형성되었고 그 길을 따라 시장이나 저…

    당진시대
  2. 1997.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

    …의 얘기를 들어본다. 대통령선거든, 아니면 하물며 동네 통ㆍ반장을 뽑든 우리의 선거는 아직까지도 혈연, 지연, 학연에 얽매여 있다. 다시 말하면 그 사람이 인간적인 결격사유가 있거나, 능력이 없더라도 ‘선배니까’, ‘사촌의 당숙뻘이니까’로 모든 것이 …

    당진시대
  3. 1997.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5)

    …된 사업 과감히 추진 대통령선거든, 아니면 하물며 동네 통쪾반장을 뽑든 우리의 선거는 아직까지도 혈연, 지연, 학연에 얽매여 있다. 다시 말하면 그 사람이 인간적인 결격사유가 있거나, 능력이 없더라도 ‘선배니까’, ‘사촌의 당숙뻘이니까’로 모든 것이 …

    당진시대
  4. 1997.0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인물이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한해를 보낼 때마다 우리는 세월을 흐르는 물에 비유하며 지난 세월에서 깊은 회한을 느낍니다. 그리고 막연하지만 희망으로 새해를 맞게됩니다. 시간은 매듭이 있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단절할 수 있는 것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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