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5.17 · 지역사회 · 이명자
아찬리 '검소한' 마을 사랑운동 눈길
… 고광무, 지도자 오영환, 부녀회장 조성달)가 ‘확’ 달라지고 있다. ‘우리마을 사랑운동’으로 주민들의 마을가꾸기가 연중 계속되면서 조용하던 농촌마을이 낮에는 꽃길을 만들고 도로변 풀을 깎는 주민들로, 밤에는 방범활동에 나선 순찰대원들이 마을 곳곳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우리 곳곳'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5.17 · 지역사회 · 이명자
… 고광무, 지도자 오영환, 부녀회장 조성달)가 ‘확’ 달라지고 있다. ‘우리마을 사랑운동’으로 주민들의 마을가꾸기가 연중 계속되면서 조용하던 농촌마을이 낮에는 꽃길을 만들고 도로변 풀을 깎는 주민들로, 밤에는 방범활동에 나선 순찰대원들이 마을 곳곳을 …
1999.05.03 · 지역사회 · 이명자
…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밉고 파렴치해 보일 수가 없다. 봄이 되면서 군내 곳곳에는 마을단위로 또는 읍·면 단위로 형형색색의 가로화단과 꽃길을 만들어 놓은 곳이 많은데 꽃나무를 훔쳐가는 도둑들이 기승이다. 면천면이 우리지역을 찾는 외지인들에게 좋은 인상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