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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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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농산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2년

4건 · '우리 농산물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28 · 산업·경제 · 박경미

    [강소농(強小農)을 만나다] 농산물 가공 전문기업 ‘티니호박’ 김지현 대표 “호박의 변신은 무죄!”…세계로 뻗어 나가는 티니호박

    … 입점해 호박전병, 호박조청, 호박고추장을 만날 수 있다. 김 대표는 “우리나라 우수 농산물로 만든 가공식품이 해외로도 뻗어나가게 된다”며 “꾸준히 몸에 좋은 국내 먹거리를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내년 상반기에는 당진에서 난 호…

  2. 2022.06.25 · 산업·경제 · 박경미

    카페 하인츠·안다미로(송산면 유곡리)초록 넘실대는 풍경…식사와 커피를 한 곳에서

    …느낌이 나 서로 다른 분위기에 매력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요리 식당 안다미로의 이름은 ‘담는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라는 뜻을 가진 순우리말이다. 이름처럼 토종닭백숙과 옻닻백숙, 오리백숙, 묵은지토종닭볶음탕, 시래기묵은지갈비…

  3. 2022.01.28 · 정책·행정 · 한수미

    “매월 넷째 주 토요일 당진 농부시장 ‘당장’에서 만나요!”

    … 예정이다. 무더운 여름에는 야시장으로 진행되고, 겨울에는 직접 생산한 농산물로 만든 먹거리와 아기자기한 공예품들이 장터에 나온다. 한편 1월의 첫 장은 농업기술센터 온실에서 열렸다. 모두 14팀이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와 공예품, 채소와 과일 등을 선…

  4. 2022.01.03 · 산업·경제 · 박경미

    [업체탐방] 농업회사법인 해나루유통사업단(주)우리 땅에서 난 농산물로 만드는 김치

    최귀영, 유영순 대표는 신토불이 농산물로 사람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는 신념으로 농업회사법인 해나루유통사업단(주)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로 만든 먹거리가 건강은 물론 사람들의 입맛까지 사로잡는다.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치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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