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르뽀/공동체를 위한 제언
… 해야 할지, 정신지체라고 해야 할지, 그것 역시 ○씨는 모른다. 행여 우리 중 누가 가서 본다한들 사정은 마찬가지다. 우리는 정신지체자들과 그들의 행복에 관해 생각해 본 일이 없으므로. 어쨌든 ○씨가 문을 걸어 놓고 나가는 데에는 그만한 사정이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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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리 누가'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 해야 할지, 정신지체라고 해야 할지, 그것 역시 ○씨는 모른다. 행여 우리 중 누가 가서 본다한들 사정은 마찬가지다. 우리는 정신지체자들과 그들의 행복에 관해 생각해 본 일이 없으므로. 어쨌든 ○씨가 문을 걸어 놓고 나가는 데에는 그만한 사정이 있다…
1999.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매일 걸레로 벽과 천장, 바닥을 닦을 뿐이었다. 시간이 다 된 후에 누가 더 아름답게 꾸몄나 가운데 커튼을 열었다. 정말 중국인의 방은 아름다웠다. 찬란한 색들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있는 것처럼 감동을 주었다. 그런데 아무것도 그리지 않고 색도 사용…
1999.05.31 · 지역사회 · 김태숙
… 앞세워서 학교를 없애고 도심학교 중심으로 무조건 통폐합하는 것은 특히 우리같은 섬지역에서는 이중삼중의 고통입니다. 도심의 학교로 보내면 어떻게 어린 아이들만 보내겠어요? 결국 모두 섬을 떠나라는 소리죠. 그에 따르는 경제적인 부담은 누가 책임져 줍니…
1999.04.05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리마을 사랑운동 달라진다 보여주기식 사업보다 전주민 참여에 비중 둬 읍면주도 → 마을중심으로 안배차원의 시상배제, 우수마을 매년 상탈수도 우리마을 사랑운동이 달라진다. 주민 스스로의 의지와 노력을 결집해 깨끗하고 인정이 넘치는 마을을 만든다는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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