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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3년

4건 · '우리 누가'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6] 당진1동 읍내7통야트막한 산간지역 과수원뿐이던 ‘계성마을’

    …만 인정이 없고, 이기주의와 무질서가 만연해 있다고 우려했다. “옆집에 누가 사는 지도 모르고 살지요. 특히 당진의 도시개발을 급속하게 이뤄지고 있지만 사람들의 시민의식은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 같아요.”(문선이 통장) 동네 곳곳을 지나다니다 보면 무단…

  2.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3] 송산면 가곡1리소금밭 너머 푸른 바닷물 넘실거린던 옛 모습

    …된다”고 말했다. “당연한 풍경이었으니까. 이렇게 한 순간에 사라질 줄 누가 알았겠어….” 석문 방조제를 막기 시작하면서 마을의 모습은 변화하기 시작했다. 바다가 뭍으로 변하고, 공장이 들어섰다. 지형이 변했고, 마을의 모습이 변했다. 그리고 사람들도…

    당진시대
  3.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춤추며 하늘로 올라간 마을

    … 구문래와 해창이라는 장수가 서로 경쟁하다 두 사람이 보와 도랑(똘)을 누가 먼저 만드는지 내기를 했는데 결국엔 비기게 돼 해창이 막은 보라 해서 해창보라 불렸다고. 또한 행정동과 경계지점 능선에는 토성을 축조했던 흔적이 남아 있다. 용연1통은 ‘각성…

  4. 2013.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성모님께 사랑과 존경을”

    … 않는 그 마음이 부모님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리 앞에 촛불도 마찬가지”라며 “까맣게 재만 남았어도, 자기를 알아주지 않아도 자신을 태우는 촛불 역시 어머니의 마음”이라고 말했다. 또한 “자녀 때문에 행복하고 겸손하게 기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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