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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19년

18건 · '우리 누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최유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사회적 신뢰 마일리지는 자원봉사로

    … 국가 등 수많은 부정적인 지표를 통해 현실화되고 있다. 이들 지표 중 우리가 주목해야 할 대목은 바로 신뢰다. 이 신뢰는 독립변수다. 신뢰수준에 따라 노인자살, 이혼 등 사회현상의 수준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사회적 자본이 잘 발달한 나라일수록 선진국…

    당진시대
  2. 2019.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산책길에서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

    …기도 하고 가을바람에 실려 빈 가슴을 한 바퀴 휘돌아 달아나기도 한다. 누가 다투어 말하지 않아도 가을이면 으레 고향을 떠올리게 되고 그 가을 속에서 사색의 시간들을 마련해 보는지도 모른다. 문득 버려진 가슴 속에 그립고 아쉬운 것들이 낙엽 되어 쌓이…

    당진시대
  3.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떡 없는 오명숙은 없다”떡 빚는 오명숙 명장 (읍내동 민속떡집 대표)

    … 수식어에 대한 부담감이 더 컸다”고 말했다. 이어 “명장이라는 이름에 누가 되지 않게 전통 떡의 명맥을 잘 이어나가겠다”며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전했다. 민속떡집 대표 해나루 쑥왕송편 민속떡집을 대표하는 떡은 뭐니뭐니 해도 해나루 쑥왕송편이다. …

  4. 2019.07.26 · 환경·안전 · 윤찬식

    “이제는 어떻게 살 지 고민할 때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 안효권 분석원이 추천하는

    현대사회는 갈등과 반목이 넘쳐나는 사회다. 이런 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과연 무엇이 필요한가?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만을 한다면 그것은 이기적인 것이다. 우리는 경계와 차이를 넘어서 함께 사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래야만 갈…

  5. 201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여호와를 알자

    … 만6개월이 지났다. 처음 몇 주 동안은 당진에 276개 교회가 있는데 우리가 왜 또 교회를 개척해야 하는가에 대해 설교했다. 당진 인구 17만 중 8000명이 넘는 외국인근로자와 유학생이 있고 1400가정이 넘는 다문화가정이 있다. 그들의 영혼을 돌…

    당진시대
  6. 2019.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목사양심(良心)

    … 시간 거리마다 휴게소가 있다. 왜 일까? 차량점검과 쉼을 위해서이다. 우리 모두 나는 어떤 양심의 소유자인가를 한 번 점검해 보는 6월이 되었으면 좋겠다. 행여 잘못된 화인 맞은 양심, 더러운 양심, 죽은 양심, 양심을 버린 자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

    당진시대
  7. 2019.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쓴 소리를 듣는 것이 개혁의 원동력이다

    …다. 주목할 점은 문후가 기용한 인재가운데 외국인 출신도 많았다는 점은 우리에게 시사 하는 바가 크다. 다음으로 간신배를 멀리하고 바른말하는 충신을 가까이 둬야 한다는 점인데 당시 제나라는 산동반도에 위치한 큰 나라로 개혁정책 덕분에 300년이상을 강…

    당진시대
  8.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특집 최승규·문경자 씨 가족을 만나다(면천면 성상리)“가족회의록, 아이들에게 물려 줄 가장 큰 유산”

    …승규·문경자(42) 씨 가족은 매달 가족회의를 연다. 언제, 어디에서, 누가 회의에 참석했는지, 회의 주제와 안건은 물론이고, 건의사항과 개선사항, 사과하기, 칭찬하기, 그리고 가족여행과 저축액까지 가족과 관련된 모든 일들을 꼼꼼하게 기록하고 있다. …

  9. 2019.05.17 · 환경·안전 · 김예나

    황교안 한국당 대표 “탈원전 저지”

    …4호기까지 건설하겠다고 약속해놓고 계속해서 증설하며 주민들을 기만했다. 우리 마을이 죽음의 지역으로 비춰져 너무나 안타깝다. 한편 발전소 주변 지역에 대한 혜택이 필요하다. 황교안 대표: 사회적 책임을 지켜야 할 기업들이 처음에 한 약속을 지키지 않고…

  10.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종미 시인/수필가엄마 품

    …족이었을 거라고들 한다. 엄마 따라 꽃놀이 나온 아이처럼. 내 어릴 적 우리 집은 웬만한 아동복지센터를 맞먹었다. 나의 친형제 칠남매, 집나간 큰어머니를 대신하여 내 엄마의 보살핌을 받고자 들어온 큰집 오빠 둘,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하여 졸지에 가장이…

    당진시대
  11. 201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칼럼] ‘기지시줄다리기’는 이제 ‘발전의 길’을 가야한다

    … 날이었다. 어린아이들에겐 좀 지루하고 하기 싫은 집단체조도 있었지만, 누가 뭐래도 운동회의 가장 큰 볼거리이자 학생, 학부모 할 것 없이 탄성과 환호를 참을 수 없게 하는 것은 바로 줄다리기였다. 모든 학생들이 한명도 빠지지 않고 참여할 수 있는 게…

    당진시대
  12. 2019.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 회장 아직 진정한 해방은 오지 않았다

    …어울림여성회는 당진에도 피해 할머님께서 생존해 계신다는 소식을 접했고, 우리가 있는 지역에 평화의소녀상을 세우자는 결심을 세웠다. 쉽지 않았다. 돈도, 경험도 없던 엄마들이 2명씩 짝을 지어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동참을 호소하고, 추…

    당진시대
  13. 2019.02.28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고대면청년연합회고대서 나고 자란 청년들 모여라!

    …수리를 돕는봉사활동이다. 이 회장은 “회원들 중 집수리 기술자는 없지만 우리의 작은 손길을 통해 나아진 집의 모습을 보고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더 많은 독거어르신에 도움을 주고 싶지만 재원이 부족해 어려워 …

  14. 2019.01.18 · 지역사회 · 한수미

    “중요 정보에 오탈자 주의해야”

    …으로 분리해 독자들이 읽기 편하도록 해야 한다. ·터미널 사람들을 통해 우리 주변의 이웃 이야기를 담을 수 있어 좋았다. 연재 보도하면 좋을 것이다. 하지만 다소 사진이 아쉬웠다.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체육 단체를 소개해 좋았다. ·독자들에게 도움이…

    당진시대
  15. 2019.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 김희봉 당진시 학교급식운동본부 상임대표당진시 학교급식, 학생들 건강과 농민소득이 우선

    … 중심인 APC 운영을 포기했다는 보도를 보며 실망을 금할 수 없었다. 누가 뭐래도 농민들이 생산한 농축산물의 판매책임은 농축협이란 걸 명심하기 바란다. 어찌 모르겠는가? 조공법인이 그동안 학교급식을 시청의 권유로 떠밀려 맡아서 갖은 고생을 다 겪으며…

    당진시대
  16. 2019.01.14 · 인물·동정 · 박경미

    올해의 문학인2 박민식 시인 “일상을 담은 시”

    …. 이어 “문장이 길더라도 쉬운 글자와 문장으로 시를 짓는다”며 “순수 우리말을 찾고 최대한 이를 살려서 시를 창작하려고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어릴 때부터 글 쓰는 것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2006년 대전카톨릭문학회에 들어가 문학회 활동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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