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 최장옥 전 석문우체국장 유권자의 수준이 국격(國格)
…하락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사례를 통해 볼 때 내년 대선에서 누가 대통령이 되어도 우리나라의 국격 실추는 피할 수 없겠다는 불안감이 엄습해 온다. 촛불혁명으로 세운 정권이 구제 불능의 사회 양극화와 젊은이들이 절망하는 희망 없는 나라로 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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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우리 누가'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하락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사례를 통해 볼 때 내년 대선에서 누가 대통령이 되어도 우리나라의 국격 실추는 피할 수 없겠다는 불안감이 엄습해 온다. 촛불혁명으로 세운 정권이 구제 불능의 사회 양극화와 젊은이들이 절망하는 희망 없는 나라로 내몬…
2021.11.26 · 지역사회 · 임아연
… 운동하자’ △송산면: 오송산 마을복지계획단 △당진1동: 마을복지계획 ‘우리가 참여하고 우리가 만들어요’ △당진2동: 주민 주도가 되어 마을복지를 만들다 △당진3동: 마을복지계획 수립 등을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실시했다. 예를 들어 당진3동에서는 주민…
2021.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업을 유치해야 할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공무원을 무시할 수 없는 게 우리 현실이다. 이렇듯 시의원과 공무원들의 공생관계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며 지역구 국회의원이 현수막에 공개적으로 지역구 예산을 따냈다고 홍보하고, 시의원들이 찾는 행사장의 인사말…
2021.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없음에도 솔직한 말을 하는 정치인이나 책임자가 한사람도 없다는 사실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 이명박-박근혜-문재인으로 이어진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이 수도권을 블랙홀로 만들어 아기 울움소리가 그친 위기의 지방과 석문국가산업단지는 사막화 되어가고 있다. …
2021.05.28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도 일할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당진이 만약 수소시범도시로 선정됐다면 누가, 어떤 기관이 이 사업을 실행할 수 있었을지 현재로서는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 때문에 당진에 혁신기관을 유치해야 한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을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싶…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습니다. 돈이 많은 부모에게 자식들이 굽실거립니다. 요즘 젊은이들 중엔 누가 태어나게 해달랐느냐고 서슴없이 부모에게 지껄여댑니다. 부모가 자식한테 해준 것이 무엇이 있느냐고 삿대질을 하면서 행패를 부리는 못난 자식들이 심심찮게 보도되고 있습니다. 태어…
2021.04.03 · 인물·동정 · 임아연
…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일어나 버려진 쓰레기를 깨끗하게 치워놓기 때문에 우리는 이들의 존재를 쉽게 잊는다. 단 일주일만이라도 쓰레기가 치워지지 않는다면 지역은 어떻게 될까? 거리는 원래 깨끗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보지 않는 사이 누군가가 치우기 때문…

2021.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 달성을 위한 전략이 있다면 무엇인가? ‘자신’을 위한 출마가 아니라 ‘우리’를 위해 출마하려는 사람을 찾아 내 고향 당진을 발전시키는 것이 내년 지방선거의 목표다. 이를 위해 정당정치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당무활동을 통해 자기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

2021.03.11 · 정책·행정 · 임아연
… 이날 현장 주민투표에서 나온 즉석 시민 제안이 있었어요. '읍면동장을 우리 주민들이 직접 투표로 뽑게 해달라'는 거였죠. 인사권을 돌려달라고 한 거죠. 약간 당황했지만 망설이지는 않았습니다. '내년부터 실행하겠습니다!' 즉석에서 이렇게 약속했습니다.…
2021.03.03 · 지역사회 · 박경미
… 적십자 활동이 이어져 회장의 자리까지 오게 됐습니다. 역대 회장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당진1동봉사회를 잘 이끌어나가겠습니다. 그동안 해오던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올해는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월례회의를 통…

2021.03.03 · 인물·동정 · 김예나
…추진” “그동안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닦아 놓은 전국 최고라는 위치에 누가 되지 않을까 하는 부담감과 책임감을 크게 느낍니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선배들을 비롯한 새마을 가족들과 소통하면서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시대적인 변화에 맞춰 복지…
2021.01.18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이좋은 대호지면 되길” “그동안 역대 협의회장들이 잘 이어온 명성에 누가 될까 걱정이 앞섭니다. 협의회장으로서 임원, 회원들과의 논의를 통해 모든 일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대호지면은 2400여 명이 살고 있는 작은 지역이지만 여느 지역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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