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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동네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3년

4건 · '우리 동네를'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당근마켓 · 외계몰 등으로 원도심 활성화 나선다!

    … ‘당근’(구 당근마켓)과 지자체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협업 프로젝트다. 동네를 중심으로 한 소비·교육·여가 기반을 조성해 지역생활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계획했다. 시는 침체된 읍내동 일원의 원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해 ‘원도심 이정표, 읍내(邑內) 가…

  2. 2023.09.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마을 이야기] 6 송악읍 복운3리 “이주단지 새로운 명칭 찾아야”

    …시설도 많이 생기고 좋은 주민도 많이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주민?! 우리에겐 제2의 고향! 복운3리 노인회만 봐도 대부분 다른 지역에서 이주해 왔다. 신양수 부회장도 부천에서 오래 살다, 전원생활을 하기 위해 수도권과 가까운 이곳을 찾게 됐다. 김…

  3. 2023.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면천지역 소식지 발간 “나무 심다 보면 떠난 사람이 돌아오지 않을까요?”

    …준히 나무를 심어 마을에 물도 흐르고 울창한 숲을 이룬 소설의 내용처럼 우리도 뭐라도 심자고. 그렇게 처음 심은 나무인 마을 소식지 <나무를 심는 사람들> 창간호가 발간됐다. 면천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모인 글과 사진이 소식지에 가득 담겼다. “면…

  4.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가 ‘작가’, 마을주민이 ‘주인공’이 된 전시회

    …간의 존엄성과 사회 정의의 신념을 바탕으로 일하는 사람들을 말한다”며 “우리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것을 신념으로 삼아 왔다”고 전했다. 이어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들겠다는 모습으로 작가가 된 사회복지사가 지역의 모습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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