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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동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0년

11건 · '우리 동네'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읽는 가족] 문수일, 문한나, 문지훈 씨 (우강면 창리)독서 함께 하며 책으로 소통하는 우리 가족

    …의 경영 철학을 담은 <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을 읽었다. ‘우리 옷을 사지 마세요’ 캠페인으로 더욱 유명한 파타고니아는 이본 쉬나드가 창업한 친환경 아웃도어 브랜드다. 최대효율을 추구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와 환경은 양립하기 어려운 가…

  2. 2020.11.20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만의 문화진흥계획 세워야”

    …화매개자 역량강화 △당진 문화커플(가칭) 모집 △세대별 문화주간 기획 △우리가게 아트가게(가칭) △동네서점 활용한 문화거점 지정 등이 제안됐다. “지역 특색 못살려 아쉬워” 한편 이날 참석자들 사이에서는 용역 결과에 대해 당진시만의 특색과 지역 문화자…

    당진시대
  3. 2020.10.31 · 문화·교육 · 박경미

    동네로 찾아간 북 콘서트

    …시립도서관(관장 안봉순)이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2020 찾아가는 우리동네 북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북콘서트는 지역 내 5개 작은도서관에서 이뤄진다. 지난해 작은도서관 밤마실 북콘서트에 이어 올해에는 평소 만나고 싶었던 작가와의 소통 기…

    당진시대
  4. 2020.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지민 당진서점 대표 우리가 몰랐던 도서정가제 이야기

    …그림책 작가가 꼬마 손님들을 위해 그림책을 읽어주는 그림책 서점. 남의 동네 이야기가 아니다. 최근 몇 년간 당진에 책방이 늘며 찾아온 변화다. 작년 당진서점과 새로 생긴 책방들은 ‘우리동네 문화사랑방’이라는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하고 진행했다. 그리고…

    당진시대
  5. 2020.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박성두 씨 송산면 명산리 뽀얗게 먼지 앉은 앨범 속 그리운 얼굴들

    … 둘째 매형의 사진이다. 매형이 누나(박영자)와 연애하던 시절 처가집인 우리 집에 잘보이기 위해 찾아와 일손을 도왔던 날이다. 누나는 송악중학교와 당진여고 배구부 주장으로 활동하며 육상 충청남도 대표선수로 활동할 정도로 운동신경이 뛰어났다. 또 공부도…

  6. 2020.08.24 · 문화·교육 · 박경미

    [꿈을 좇는 아이들] 청소년지도사 꿈꾸는 박인성 학생 (합덕고3)“청소년에게 등대가 되고 싶어요”

    … 걸음 다가가기 위해 그는 학교에서 ‘우동’이라는 동아리를 만들었다. ‘우리 동네’의 줄임말인 우동은 청소년을 비롯해 노인, 아동 등을 대상으로 지역의 소외된 사람들을 찾아 대안을 모색하는 활동을 했다. 원인을 직접 분석해보고, 문제 해결을 위해 무엇…

  7. 2020.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왕바지’를 아시나유?[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투리 수집가 조일형 씨

    …라고 불렀다. 더는 초가집에서 살지 않는 시대가 오면서 왕바지라는 말도 우리 입에서 오르지 않게 됐다. 당진 사투리 수집가인 조일형 씨는 “말에도 수명이 있다”며 “언어도 태어나서 번창하다 소멸된다”고 말했다. 소멸하는 사투리들을 보며 안타까웠던 조 …

  8. 2020.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부임인터뷰] 명은주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장“배움은 삶과 연계돼야 한다”

    …오게 됐다”고 말했다. 그동안 어떤 일을 해왔나? 2003년에 대전에서 동네 엄마들과 체험학습 하는 공동체를 만들었다. ‘앉아서 하는 공부만 시키지 말자’는 몇몇 엄마들이 모여 당시 주6일제였는데도 토요일마다 아이들을 데리고 체험학습을 다녔다. 소문이…

  9. 2020.06.06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목련꽃 하얗게 흐드러지던 날 아내와 약혼

    …재밌다. 두 번째 추억사진 14살 쯤 ‘마차’라 부르는 소달구지를 끌던 우리집 소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소가 어찌나 일을 잘했는지 하루 인건비가 500원 했던 시절에 이 마차를 끌고 나가 일을 하면 2500원을 받았다. 볏가마, 보릿가마 다 실어 나…

  10. 2020.05.28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아흔에 돌아본 꽃다웠던 청춘

    …20살이었다. 엄마가 사위를 직접 고른 만큼 참 예뻐하셨다. 젊은 시절 동네사람들과 아산 신정호에 놀러갔을 때 둘이 찍은 사진이다. 그리고 결혼 65주년이었던 작년에는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한 행복금혼식에 참여했다. 3. 가족(5~6번 사진) 5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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