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동네의 ‘작은 도서관’ 활성화 위한 워크숍
당진시립도서관(관장 구본휘)이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자치운영위원회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지난달 22일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작은도서관 자치운영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다. 사전공연으로 장한샘 바이올리니스트의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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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우리 동네' · 문화·교육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립도서관(관장 구본휘)이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자치운영위원회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지난달 22일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작은도서관 자치운영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다. 사전공연으로 장한샘 바이올리니스트의 클래식…
2022.11.25 · 문화·교육 · 유수아
작은 동네 대호지에서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주민 스스로가 환경 문제 해결에 나선 것이다. 여기에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함께하며 대호지 주민과 아이들의 생각을 현실화했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과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 조…
2022.10.24 · 문화·교육 · 임아연
…얼마나 원망했으면 큰딸이 ‘엄마, 이제 나이도 먹었고, 학교에 다니면서 우리 이름도 다 쓰고 읽을 수 있잖아. 그러니까 이제 할아버지 용서해줄 때도 되지 않아?’라고 얘기하는데, 나는 절대로, 죽기나 해야 잊을까. 그 설움을 못 잊어요.” 동네 살던 …
2022.10.24 · 문화·교육 · 유수아
… 당진시대를 구독하게 됐다고. 그는 올해로 3년 째 당진시대를 읽으면서 동네 곳곳의 이야기를 접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신문에는 동네 가까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잘 담겨 있어요. 신설상가 코너를 통해 우리 동네에 새로운 곳이 생겼다는 것을 알 …
2022.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미국에서 시작된 것으로 한국에서도 따라 부르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주체성이 짓밟혀지는 듯싶어 가슴이 뭉클하면서 우리가 활동하고 있는 한국4-H 명칭도 미국에서 시작된 것을 따라 부르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니 자주성이 없는 느낌이 들었습니…
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밥해 먹이고 그랬지. 그러니 나갈 틈이 없었어.” 교복 입고 학교 가는 동네 친구들을 보면 그렇게 부러울 수 없었다. 나는 애 업고 있는데 친구들은 가방을 매고 학교에 갔다. 어린 마음에 샘이나 책가방을 뺏어버리고 싶을 정도였단다. 사무치도록 마음이 …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 막차를 타기 위해 뛰어다녔던 기억, 집에서 키운 토끼를 잡으러 눈쌓인 동네를 헤매던 기억, 7남매 중 막내딸로 태어나 언니 오빠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기억, 부모님이 키운 꽃들을 보면서 좋아했던 기억 등 모두 그의 마음 한편에 자리하고 있다. 엄마…
202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렇게 지역 뉴스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던 적이 있었나. 지난 2년 간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뉴스는 내가 사는 아파트 혹은 우리 아이의 학교에 확진자가 나왔느냐는 것이었다. 코로나19를 맞아 우리는 집, 일상, 동네를 새로 보게 되었다. 바야흐로 ‘슬…
2022.03.20 · 문화·교육 · 박경미
…. 더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비대면 봉사활동인 플로깅(깨끗한 우리 동네 걷기)은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환경 보존 프로젝트로, 다음 달부터 운영된다.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에 대한 장기적인 비전을 ‘주도적으로 미래의 꿈을 키우는 청소년…
2022.02.16 · 문화·교육 · 박경미
….01% 올랐다. 올해 당진시립도서관은 신규사업으로 어르신들이 들려주는 우리 동네 옛날이야기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이 ‘사람책’이 돼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생에게 들려주는 사업으로, 홍보물 등 프로그램 운영비…
2022.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 이미 오래 전부터 당진지역 주민들은 지역의 문제를 문화로 해결해왔다. 동네에 액(厄)이 오지 말라고 거대한 줄을 만들어 모두가 함께 줄을 다렸고, 빼앗긴 당진 땅을 찾기 위해 음악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관심을 끌어내는 등 우리 삶 속에는 문화가 깊숙하…
2022.01.0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지방 사투리와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기록한 조일형 씨의 <지랑이 뭐래유>가 10년 만에 제2권이 나왔다. 조일형 씨는 고대초 교장으로 부임할 당시 동네 어르신들의 대화 속에 숨겨져 있던 사투리를 발견하고 10년 동안 수집해 왔다. 이후 지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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