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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동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8년

10건 · '우리 동네'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직불금 사태, 현장을 가다 “직불금 수령, 지주와 소작농 합의하에 이뤄져”

    …직불금을 챙겨가도 뭐라고 못하는 농민들이 허다하다”고 말했다. “그래도 우리 지주는 좋은 사람이라 임대료를 계산할 때 직불금을 제하고 선불로 주는 도지도 이자 10%를 뺀 만큼만 받는다”고 말했다. 순성면 ㅇㅇ리 이장은 “직불금을 지주가 수령할 경우 …

  2. 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ㅣ기획취재ㅣ사라지는 마을 여덟번재… 순성면 중방2리

    …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

    당진시대
  3. 2008.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 이종윤] 운동을 즐기는 건강한 삶

    과학의 발달로 인한 현대문명의 발전은 우리에게 많은 혜택과 편안함을 가져다 주었다. 하지만 그에 따른 환경오염과 화학물질, 핵 등으로 인해 인류 생존이 위협받는 부작용도 동반되었다. 아울러 생활의 편리함에서 오는 운동부족, 식생활의 불균형, 과도한 스…

    당진시대
  4.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3] 합덕읍 소소리

    …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 역시 산업단지에 수용되면서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

    당진시대
  5.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2] 송악면 부곡1리

    …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

  6. 2008.09.15 · 지역사회 · 강대원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마을연극잔치를 열던 60년대 추석”

    …에 찍은 사진이다. 마치 졸업 기념사진 같은 이 사진은 추석날 마을에서 동네 선후배들과 함께 연극을 하고 기념하기 위해 찍은 사진이다. 뒷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에 있는 것이 나다. 과거 설이나 추석 때마다 마을 젊은이들이 주축이 되어 연극을 하고 그랬…

  7.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서 포부가 컸었다고 한다. 젊은 사람들이 많았기에 마을 일을 맡아보면서 우리마을 사랑운동과 도로변 꽃길 식재, 내집앞 정원가꾸기 운동 등 참 열심히도 했다. 그러나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은 삶을 바꾸게 했다. “동네일을 보면서 보람이 많았는데 참으…

  8. 2008.08.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칠월칠석은 합덕읍민의 날

    … 이는 생산과도 직결된 의미로 생산은 풍요를 나타내며, 따라서 칠석날은 우리조상들이 일년 농사를 수확하기 전 마지막으로 풍년을 기원하는 날이다. 이날 합덕읍 창정리를 비롯한 22개 마을이 동네 어르신들을 모시고 마을잔치를 벌였으며 대호리 등 3개 마을…

    당진시대
  9.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정 연호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고향, 나의 삶, 나의 꿈"

    … 철엽을 하고 가을이면 오려벼 베어다 밥을 해서 먹던 기억들. 겨울이면 동네 친구 사랑방에 모여 화로불에 밤 구어 먹고 지금은 상상조차 하기 힘든 일들이 기억 속에 가득합니다. 내 고향 댁골마을은 아미산과 다불산이 인접해 있어 밤이면 부병새 울음소리가…

  10. 2008.06.0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김득상 당진콜개인택시 위원장“잊을 수 없는 우럭의 맛”

    … 이 우럭은 일반 가정용 그릴로는 구울 수 없어서 마당에 숯불을 켜놓고 동네 사람들과 같이 먹었다. 두 번째 사진은 회사일이 잘 안될 때 찍었던 것이다. 힘들었던 시기였기에 지금도 기억이 많이 나는데 애견 퍼그랑 찍은 몇 안 되는 사진 중 하나라 각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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