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 칼럼]한은경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협동조합 이사장마을이 살아야 교육도 산다
…움터가 되어야 하고 삶의 터전이 되어야 한다. 아이들이 학교뿐만 아니라 마을의 자연, 사회, 삶 속에서 살아있는 배움을 실천할 수 있는 교육적 기회와 공간을 제공하는 곳이 마을이어야 한다. 마을에서 자라나며 배운 아이들이 마을의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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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리 마을의'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움터가 되어야 하고 삶의 터전이 되어야 한다. 아이들이 학교뿐만 아니라 마을의 자연, 사회, 삶 속에서 살아있는 배움을 실천할 수 있는 교육적 기회와 공간을 제공하는 곳이 마을이어야 한다. 마을에서 자라나며 배운 아이들이 마을의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고,…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증해야 할 것이다.” [분과별 토의] 시민사회분과 “놀이문화 활성화” “우리 분과에서는 일상의 삶의 무늬를 드러내고 공유하는 것’에 대해 토의했다. 전통 놀이문화가 있지만 아이들은 알지 못한다. 놀이문화를 함께 하면 서로 소통할 수 있다. 남녀노소가 …
2021.04.16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내용을 학교에서 교육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보단 과거에 치우쳐 있고 마을의 핵심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지 않다. 주로 마을의 핵심 문제는 갈등이나 분쟁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동네를 바꿀 수 있는 것은 학생, 그리고 학교밖에 없다. 이를 위해 마을교…
2021.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발전가능성을 점칠 수 있어, 도시에서 문화의 힘은 실로 어마어마하다. 우리 당진도 마을 축제이자 공동체 민속인 기지시줄다리기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면서 세계적인 무형유산으로 도약하고 있다. 또한 면천읍성은 역사유적의 고즈넉함과 한적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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