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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1년

9건 · '우리 마을' · 산업·경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회사법인 ㈜갓지은 순성면 아찬리에 떡 가공장 준공

    …을 때다. 그는 “갓지은에서 만든 귀리·현미 찰떡을 먹은 대장암 환자가 우리 제품을 먹으면 속이 편하다며 정기적으로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면서 “특히 소화기가 좋지 않은 고객들이 우리 제품을 찾아줄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표는 올해와…

  2. 2021.10.09 · 산업·경제 · 박경미

    “목숨 걸고 태양광발전 사업 막아내겠다”

    … 대책위에서는 트랙터 49대를 이끌고 창의사에 집결해 복지회관, 사성리1마을회관, 간척지, 조금초등학교 등을 행진했다. 이어 대호지농협주유소 공터에서 집회를 열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특히 대책위는 성명서를 통해 “태양광발전 사업자인 대호지솔라파크는 마…

  3. 2021.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 전범기업 다이킨공업 입주를 반대한다

    …. 이 때 사고로 5명이 사망하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과 경찰, 인근 마을주민 등 1만여 명이 불산 누출의 여파로 치료를 받았다. 또한 간접적인 피해는 그보다 심해 소방차가 물을 뿌리며 희석 작업을 했지만 주변의 식물이 말라죽고 소 등 가축들은 이상…

    당진시대
  4.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지역으로 어촌계 주민들의 소득원이기도 하다. 철새 먹이가 풍부한 이곳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철새 도래지이며 겨울이면 농민들이 볏짚을 썰어 철새 먹이를 준비하고 돕고 있는 철새 보호지역이다. 또한 당진시 테마관광지 9선 코스 중 1선과 2선에 선정되어 학…

  5. 2021.08.17 · 산업·경제 · 박경미

    ‘면천창고’ 청년의 꿈으로 다시 태어난 50년 된 농협창고

    …청년창업가 3인방 창고에 모이다 지난해 2월 당진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한 마을창고 활용 청년 창업공간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국·도비를 포함해 8억72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시설공사와 창업교육 등 청년창업가 육성사업을 추진했다. 당진시는 …

  6. 2021.07.09 · 산업·경제 · 한수미

    [도뜰 한돈영농조합법인]“사회적 책임 다하는 기업 되고파”

    … 위해 노력하지만, 주변인들에게는 다소 불편함을 줄 수 있는 분야에요. 우리로 인해 주변 분들이 얻는 불편함을 줄이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저희 능력에 맞춰 지역사회 후원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유재덕 도뜰 한돈영농조합법인 대표)…

  7. 2021.05.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김연환 당진2동 주민자치회 고문미래지향적 당진경제 발전을 위한 발상의 전환

    … 행정이 하나돼 지금은 정말 부러운 신흥 관광지역으로 급성장했다. 특히 우리가 그토록 외쳐왔던 환경도 오히려 비용투자에 따른 계획적인 관리로 훨씬 더 좋은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다. 당진의 일부 지식인들 조차도 속된 말로 “당진은 38번 국도 때문에 망…

    당진시대
  8. 2021.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가곡리와 동곡리의 나루터 2 “썰물 때면 바지 걷고 걸어 다녔지”

    …하는 이는 만나지 못했다. 다만 현재 송산방조제를 막은 지점에 은골이란 마을이 있었다. 이곳에서 나고 자란 안평일 씨의 집은 앞마당에서 낚시대를 던지면 바다에 닿을 만큼 바다와 가까웠단다. “지금 송산방조제에 위치한 휴게소 바로 옆이 옛날 우리집터인데…

    당진시대
  9. 2021.01.15 · 산업·경제 · 박경미

    “베트남댁 텃밭에서는 꿈이 자란다”농사 짓는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 민선아 씨(순성면 아찬리)

    … 중심지로 무역이 활발한 하이퐁에서 자란 도시여성이 순성면 아찬리 시골 마을에 둥지를 틀면서 뜻하지 않게 농촌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마을에 집이 거의 없고 밭이 지천인 모습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입에 맞지 않는 음식이 야속 당진에 시집 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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