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15 · 문화·교육 · 우현선
문화재 사랑과 사진
“요즘은 아름다운 우리 강산이나 우리네의 삶을 사진에 담아 역사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새로운 문화유산을 만들어가는 중이라고나 할까요.” 역사 교사인 장수덕 씨는 15년 전부터 문화재를 사진으로 담는 작업을 해왔다. 카메라를 들고 전국 곳곳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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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리 마음에'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9.15 · 문화·교육 · 우현선
“요즘은 아름다운 우리 강산이나 우리네의 삶을 사진에 담아 역사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새로운 문화유산을 만들어가는 중이라고나 할까요.” 역사 교사인 장수덕 씨는 15년 전부터 문화재를 사진으로 담는 작업을 해왔다. 카메라를 들고 전국 곳곳을 …
2008.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웃을 수 있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세 명의 공주가 있다. 그 중 우리 집의 보배인 큰 딸에게서 책을 선물로 받았다. 큰 딸(민선)이 이제 성인이 되어서 부모의 마음을 약간은 헤아렸는지 ‘엄마! 선물...’하며 건네준 ‘부모로 산다는 것’ 이라는…
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류로 만들면 되는 것이다. 타자의 불행을 전제로 하지 않는 한, 나와 우리 아이들이 행복할 권리는 바로 지금, 바로 여기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묻자고 하셨다. 지금 나는 행복한가? 교수님이 사시는 서당골은 친정집에서 그리 멀지…
2008.03.03 · 문화·교육 · 전수진
… 그때마다 직장선배들의 조언인 ‘주는 만큼 돌아온다’는 말을 한 번 더 마음에 새겼다. 면천면 자개리가 고향인 조씨는 “한때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이 쑥스럽기도 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때마다 조씨의 부모님은 ‘우리 아들, 대견하다’는 말로 격려를 대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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