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9 · 인물·동정 · 우현선
대덕리에 사는 지광선 주부가 추천하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은 책”
… 알게 되는 기회가 됐어요.” 지광선 씨는 <내 이름은 망고>가 특별히 마음에 남는 이유로 캄보디아라는 나라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점과 철부지 엄마를 대신해 어린 나이에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주인공 수아의 모습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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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우리 마음에' · 인물·동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29 · 인물·동정 · 우현선
… 알게 되는 기회가 됐어요.” 지광선 씨는 <내 이름은 망고>가 특별히 마음에 남는 이유로 캄보디아라는 나라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점과 철부지 엄마를 대신해 어린 나이에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주인공 수아의 모습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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