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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20년

23건 · '우리 마음에'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0.12.31 · 정책·행정 · 김예나

    “하나뿐인 포토케이크를 선물하세요”행정동 라온하제

    라온하제는 ‘즐거운 내일’을 뜻하는 순우리말이다. 카페 라온하제를 운영하는 백수민‧김채빈(27) 대표는 카페를 방문하는 손님 모두가 오늘뿐만 아니라 내일도 즐겁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카페 이름을 ‘라온하제’라고 지었다. 두 대표는 대학 동문이다. …

  2. 2020.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Merry Christmas!”

    …사람들이 살아나므로 평화입니다. 예수님이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신 것은 우리를 다시 살리기 위함입니다. 남녀노소 빈부귀천을 초월해서 누구든지 생명되신 예수님을 만나면 삽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김호 참사랑선교회 목사…

    당진시대
  3. 2020.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이옥하 연호시문학회장창립 20주년을 맞으며

    …판기념회였다. 1년에 한번 글 농사를 영글게 지어 선보이는 출판기념회는 우리 연호시문학회뿐 아니라 지역의 다른 문학단체들도 개최해왔다. 올해는 지역의 여러 문학단체들이 함께하는 당진문학제를 봄부터 기다려왔다. 특히 올해 연호시문학회는 창립 20주년을 …

    당진시대
  4. 2020.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성구미포구 1 허기져서 ‘허기고개’, 갯구랑이 왔다갔다 ‘갯구덕’

    … 상인들은 모두 성구미를 떠났다. 그러나 고향 마을을 잃어버린 주민들의 마음에는 여전히 아름답던 그 시절의 기억이 또렷이 남아 있다. 송산면의 최북단 곶에 위치한 성구미포구는 예부터 남양만에 연하여 다양한 어종이 나고 고깃배들이 정박하기 좋았던 송산의…

    당진시대
  5. 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와인 소믈리에 이강권 씨 (순성면 옥호리)“꿈은 깨져도 조각은 크다”

    …성은 과거엔 가화포도축제가 열릴 만큼 포도로 유명했던 곳이다. 본리에서 우리농원을 운영하는 고내현 대표가 충남에선 유일하게 와인 양조용 포도 품종인 ‘청수’를 재배한다는 것을 알게 된 이 씨는 이곳과 계약을 맺고 청수 포도를 이용해 지난 10일 와인 …

  6. 2020.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최장덕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고지내스마트분관장두 번의 암 극복…“함께 하는 삶 행복해”

    …요. 큰 문화생활은 아니더라도 함께 여유 있는 생활을 즐겼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공간을 공유하기로 했어요.” 돼지우리였던 곳이 분관으로 이 작은 공간은 한때 돼지를 기르던 우리였고, 맨땅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꽤 번듯한 문화공간이다. 서산으로 넘어가는 …

  7. 2020.10.31 · 문화·교육 · 박경미

    동네로 찾아간 북 콘서트

    …시립도서관(관장 안봉순)이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2020 찾아가는 우리동네 북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북콘서트는 지역 내 5개 작은도서관에서 이뤄진다. 지난해 작은도서관 밤마실 북콘서트에 이어 올해에는 평소 만나고 싶었던 작가와의 소통 기…

    당진시대
  8. 2020.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자와 함께 오른 3년 간의 등산길

    … 돌아다니는 것을 볼 때도 있어요. 내가 더 잘했더라면 달라졌을까 싶은 마음에 무척 안타까워요. 장애는 있는 것이지 가진 게 아니에요. 시력이 나쁜 것처럼 있을 뿐이에요. 사회가 이 아이들을 다른 시각으로 보지 말고 편견 없이 똑같이 대해줬으면 합니다…

  9. 2020.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선구는 과연 전학을 갔을까?”

    …. 배우고 싶은 자동차 수업도 없고, 학원조차 없을 정도로 시골인 것도 마음에 안 든다. ‘읍내’ 학교는 다를 것만 같다. 자동차 수업도 들을 수 있고, 급식도 맛있고, 애들도 많고, 학원도 있는 읍내 학교로 전학 가자고 자꾸만 조른다. 그럴 때마다 …

  10. 2020.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편명희 도시재생추진협의회 위원원도심 활성화, 도시재생에 희망을 담다

    …공감하고 협력하도록 공동체를 회복해야 한다. 주민들에게 남의 일이 아닌 우리의 일이라는 인식과 참여가 필요하다. 다음은 지속가능한 사업계획의 수립과 흔들림 없는 추진력이다. 이것은 주민들에게서 나온다. 한 마음으로 사업의 성공을 위해 협력하고 노력하면…

    당진시대
  11.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충실히 해야 더 큰 확산을 막을 수 있다는 생각이다. 나 자신, 그리고 우리 가족의 무사함을 위해 더욱 감염예방수칙 등을 잘 지키려고 노력했다. 약국에서 재료를 구입해 직접 소독약을 만들어 분무기에 담아 가족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었고, 평소…

    당진시대
  12. 2020.07.14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 출신 작가들의 8人 8色 전시

    …여 서로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김영식 작가의 마음에는 어린 시절 낡은 시집에서 읽은 제목조차 기억나지 않는 오래된 시의 ’라는 구절이 깊이 박혔고, 어느새 그 구절은 드로잉 작품으로 표출됐다. “사람들은 안개 속에서 나와 안…

  13. 2020.06.23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1 합덕읍 운산리 중앙세탁소 김영수 대표손 때 묻은 재봉틀

    …떨어진 세탁 요금 탓에 세탁소들이 문닫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손님들 마음에 쏙!” 한편 세탁소를 운영한 지 38년의 세월이 지난 만큼 중앙세탁소를 찾는 단골손님들이 지금도 많다. 그중에서는 김 대표의 솜씨를 높이 평가하며 수선기술에 대해 묻는 손님…

  14. 2020.06.2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 이수자 최우진·이홍주 씨줄에 담긴 역사를 이어가는 사람들

    … 지금까지 해온 활동을 앞으로도 계속 이어갈 생각이다. 당진의 역사이자 우리나라의 전통으로 세계문화유산으로 남은 기지시줄다리기의 명맥이 계속해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다. “전통을 이어간다는 자부심이 있죠. 사람과 사람, 세대와 세대를 거쳐 전승돼 …

  15. 2020.06.06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목련꽃 하얗게 흐드러지던 날 아내와 약혼

    …재밌다. 두 번째 추억사진 14살 쯤 ‘마차’라 부르는 소달구지를 끌던 우리집 소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소가 어찌나 일을 잘했는지 하루 인건비가 500원 했던 시절에 이 마차를 끌고 나가 일을 하면 2500원을 받았다. 볏가마, 보릿가마 다 실어 나…

  16. 2020.04.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한현숙 수필가당진시민들의 쉼터 ‘당진천’

    … 왔지만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은 온통 한 겨울이다. 무기력해지는 몸과 마음에 활력을 충전하고 싶어 당진천으로 향했다. 당진시보건소 방향의 당진천에 도착하니 돌로 만든 징검다리가 눈에 띈다. 징검다리에 부딪히며 흐르는 물소리와 물속을 유영하는 물고기 …

    당진시대
  17. 2020.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현명한 소비생활을 위한 가이드한계숙 당진소비자상담센터 실장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위축되어 지역경제도 얼어붙은 요즘 우리는 현명한 소비생활을 하여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최근 ‘떴다방’이나 ‘홍보관’ 피해사례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는 상황이다. 떴다방은 사은품을 주겠다고 선전해 손님을 끌어모은 …

    당진시대
  18. 2020.03.09 · 정책·행정 · 김예나

    [미담] ㈜충남고속 당진버스터미널 강형섭 소장“당신의 손과 발이 되어 드릴게요”

    … 대신 엄지를 치켜세워 준다고. 강 소장은 “터미널 책임자로서 안쓰러운 마음에 A씨를 도와준 것 뿐인데 이 모습을 본 고객들이 칭찬해줘서 쑥스럽다”고 말했다. 이제는 A씨도 터미널에 오면 강 소장을 먼저 찾는다. 강 소장 역시 이제는 A씨가 손발짓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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