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맛집] 순성면 봉소리 불빛가든 “오늘 식사는 오리고기로 샤브샤브 어때요?”
…, 해신탕을 팔았다고. 당시에 집은 순성에 있던 터라 출퇴근이 힘들었던 부부는 이주단지에 있던 식당을 접고 2012년쯤 순성에 백반집을 문 열었다. 부부는 백반집 ‘엉터리식당’을 농협 인근에서 5년, 주유소 쪽에서 2~3년간 운영했다. 아내 김광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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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우리 부부는'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해신탕을 팔았다고. 당시에 집은 순성에 있던 터라 출퇴근이 힘들었던 부부는 이주단지에 있던 식당을 접고 2012년쯤 순성에 백반집을 문 열었다. 부부는 백반집 ‘엉터리식당’을 농협 인근에서 5년, 주유소 쪽에서 2~3년간 운영했다. 아내 김광희 대…
2023.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년 송전탑 건설 계획이 세워졌다. 그 이후로 평범하게 농사 짓고 살았던 우리 부부는 농부에서 투사가 되어 9년의 시간을 보냈다. 소들섬은 1979년 삽교천이 막히면서 퇴적물에 의해 생겨 커진 섬이다. 삽교호 일대는 호수와 평야를 동시에 보유한 국내 유…
2023.04.0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순성에서 살고 있는 그는 이 마을이 더 발전하기를 바랐다. 임 대표는 “우리 부부는 그 마음으로 옷가게를 창업했고, 다행히 고객들은 제품의 질과 가격에 무척 만족하며 당진과 신평, 합덕에서도 온다”면서 “무엇보다 순성의 한 주민이 ‘이젠 순성에서 밥도…
2023.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봉생리에서 나란히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으로 활동하는 홍사윤·박병순 씨 부부는 마을주민들과 어우렁더우렁 더불어 살면서 지역에 잘 정착했다. 울산에서 20년 넘게 살았던 이들은 지난 2005년 당진에 왔다. 정미면 봉생리에 둥지를 튼 것은 10년 전이다…
2023.03.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코바코를 문 열었다. 코바코를 운영하면서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부부는 점점 세월의 변화를 느끼면서 업종에 대해 고민했다. 아내 이순희 대표는 “돈가스는 비교적 젊은 사람들이 잘 먹는 메뉴인데, 갈수록 나이 들어가는 우리가 젊은 고객에 맞춰 서…
2023.01.09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시 학교급식에 전통장류를 공급하는 6차산업체로, 대표 김은수·김태숙 부부는 15년 전 면천면 대치리로 귀농해 누리농원을 설립했다. 누리농원은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산물을 수매해, 된장·고추장 등 전통 장류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부부는 마을 귀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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