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부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5건
기간
1993—2026

255건 · '우리 부부는' · 최근 기사부터1 / 13쪽

  1. 2026.10.0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천지해 미향(합덕읍 소소리) 유상운 대표·서연옥 셰프 “하늘과 땅, 바다의 맛과 향을 담아낸 짬뽕”

    …으로 경험을 쌓은 그는 마지막으로 다시 자신의 가게를 열기로 결심했다. 부부는 전국을 다니며 자리를 찾았고, 그러다 지금의 ‘천지해 미향’ 터를 발견했다. 당진에 특별한 연고는 없었지만 서 셰프는 가게를 본 순간 마음이 끌렸다. 그는 “가게를 보고 마…

  2. 2026.09.2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다 같이 놀자!’ 청년과 가족이 함께한 나래페스티벌

    …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당진시 읍내동 거주 30대 부부는 “아이와 함께 공연을 보고 여러 체험을 하면서 문화를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며 “가정을 이루고 30대가 되면서 청년과 중장년 사이에서 내가 어디에 속하는지 애매하다고 느낄 …

  3. 2026.07.17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상근(77)·김옥분(74) 부부 “고대면적십자의 자랑스러운 첫회원”

    …하려 했다”고 말했다. 이후 김옥분 씨가 새마을부녀 회 임기를 마친 뒤 부부는 함께 적십자 봉사회에 가입했다. 당시 고대면에는 적십자 봉사회가 존재하지 않았다. 이에 부부가 초대 회장을 맡으며 고대면 적십자 봉사회가 활성화됐다. 초기 에는 지인 세명이…

  4. 2026.05.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노동일(40)·천영희(41) 씨 가족(수청동) “가족이 많아지니까 사랑도 커집니다”

    … 생후 75일 된 유빈이까지. 네 명의 딸을 키우고 있는 노동일·천영희 부부는 자녀가 늘어나면서 오히려 부부 사이가 애틋해지고 행복이 배가 된다고 말한다. 예상치 못하게 찾아온 셋째와 넷째는 이들 부부에게 놓쳤던 시간을 다시 채우는 기회가 됐다. “두…

  5. 2026.03.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정담명가 남원추어탕 원당점(원당동) 정진아·지형철 대표 “좋은 재료로 정직하게 끓인 추어탕 한 그릇”

    …동에 2호점 열어 약 20년 전 경기도 일산에서 당진으로 내려와 정착한 부부는 사촌 형이 시작한 ‘정담명가 남원추어탕’을 가족 운영 브랜드 형태로 시작했다. 2018년 시곡동에 1호점을 연 이후 손님이 꾸준히 늘자 새로운 자리를 물색했고 지난 1월 1…

  6. 2025.11.1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함께 걸어온 50년’ 행복 금혼식

    …중함과 화목한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금혼을 맞은 부부는 총 10쌍으로 △합덕읍 임종관·김영애 △송악읍 이계행·이경순 △석문면 장일현·김경자 △대호지면 조성욜·유춘우 △정미면 이종생·이왈성 △송산면 김윤성·양기자 △우강면 윤재형·…

  7.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면천면 성상1리 조한구·고은정 부부 “함께 웃고 함께 걷는 동반자”

    …에서는 깊은 교감이 느껴졌다. 호탕한 웃음마저도 꼭 닮은 모습. 이에 “부부는 밥을 같이 먹으면 닮는다잖아요”라고 답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소중한 아들 이들 부부에게는 면천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 조은상 군이 있다. 고은정 부녀회장이 …

  8. 202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이 사라져가는 시대, 다양한 가족의 포용

    …만 되면 미디어를 채우는 것은 온통 정상가족에 대한 이야기로 집중된다. 우리 사회가 현실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에 대해서는 잘 조명되지 않는다. 기존의 정상 가족 이데올로기를 강화하는 이벤트보다, 가족의 형태가 어떻든지 상관없이 가족…

  9. 2025.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충남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장 전미영 “돌봄의 가치는 무엇인가”

    현재 우리나라는 ‘돌봄’이라는 글자가 중요한 검색 키워드에 오르고 있다. 며칠 전 학교 방과후 돌봄교실에서 일어난 너무나 슬픈 사건이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지만, 이미 2000년대 들어 저출산.고령화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인구절벽, 출산율 세계 최하위,…

  10. 2024.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장날마다 구터미널 로타리 찾는 김영곤·김동애 부부

    당진장이 서는 날이면 김영곤·김동애 부부는 사람들이 모이는 당진시내 구터미널 로타리 일원으로 나간다. 요즘처럼 날이 추울 때도, 반대로 무더운 날에도 거르지 않고 길을 나선다. 고대면 슬항리에서 구터미널 로타리까지 버스타고 도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

  11. 2024.11.09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이순이 다육 (송산면 당산리) 김성수·이순이 대표 다육이로 제2의 인생을 키워요!

    …장은 그 이름처럼 따뜻한 정성과 노력이 담긴 공간이다. 김성수, 이순이 부부는 인천에서 다육이를 판매한 10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천에서의 삶을 뒤로 하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할 결심을 하고 당진으로 이주했다. 이순이 대표는 “당진에 농장을 차릴 결…

  12. 2024.10.25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세찬 바람과 폭우 속에도 50년을 함께 했습니다”

    … 시의원, 국회의원, 축하객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금혼식을 치른 부부는 △합덕읍 이기영, 임승후 부부 △송악읍 박원길, 이민자 부부 △석문면 김희태, 조숙자 부부 △대호지면 유주화, 이영임 부부 △정미면 이명구, 김효현 부부 △면천면 황장성, …

  13. 2024.07.13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합덕읍 박인태·정혜련 부부‘이달의 새농민상’수상

    …로 합덕읍 박인태(50)·정혜련(43) 부부가 선정됐다. 박인태·정혜련 부부는 합덕읍 중궁원리에서 벼 농사를 짓고 있다. 부부는 자가 2만 평, 임차 2만 5000평, 위탁 7만 평 등 약 11만 5000평 규모로 수도작을 재배하고 있다. 남편 박인태…

  14. 2024.06.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변함없는 고기 질은 자부합니다”

    …료를 쓰겠다는 신념은 계속해서 이어져 왔다. 당진 토박이 남종진·김혜자 부부는 당진문예의전당 인근에서 10여 년 동안 생고기 전문 식당인 ‘한우마을’을 운영해 왔다. 그때도 입소문에 단골을 보유하며 어렵지 않게 운영됐지만, 점점 늘어나는 정육식당과 경…

  15.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시곡동 천안정 호두과자 구자성·정수령 부부

    …돼 간식으로도, 답례품으로도 추천하는 천안정 호두과자다. 구자성·정수령 부부는 일산에서 거주하다 당진을 찾은 지 6년 차에 접어들었다. 다른 업종에서 일하다가 남편 구자성 대표의 동생 제안으로 천안정 호두과자를 시작하게 됐다고. 당진이 고향이면서도 신…

  16. 2024.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감성스테이 산아래 (송산면 칠절리)자연 속에서 오롯한 쉼을…빨간 지붕 ‘산아래’

    …, 그리고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부부의 로망이었던 5도2촌 생활을 시작하기로 했다”면서 “농촌생활을 최종 목표로 잡고 적합한 지역을 찾아나섰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원진주 대표는 지리적으로 서울과 가깝고,…

  17. 2024.02.0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시장닭집 (합덕읍 운산리) 2대를 이어온 맛…“닭강정 얼마나 맛있게요”

    …도 구할 수 있다. 가게 입구에 있는 작두는 이곳만의 특별함을 더한다. 부부는 닭을 잘라달라는 손님의 요청을 받으면 옛날 모습 그대로 작두로 닭을 잘라 손질한단다. 김원길 대표는 “지금까지 작두로 손질하는 곳은 얼마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과거 합…

  18. 2024.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꼬인 마음도 사르르 풀어줄 꽈배기 맛집스마일찰진꽈배기 당진점 (합덕읍 운산리)

    … 기존의 방법보다 바삭한 식감이 더욱 살아난다고. 남편 김상훈 대표는 “우리만의 비법”이라며 “이렇게 만드니까 손님들에게 반응이 더욱 좋다”고 말했다. 아내 김 대표는 “반죽을 발효하는 시간도 중요하다”며 “반죽을 숙성하는 시간을 준수해야 더욱 맛있게…

  19. 2023.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유이계 부장리철탑반대 대책위원장 주민들은 왜 소들섬을 지키려 하는가?

    …년 송전탑 건설 계획이 세워졌다. 그 이후로 평범하게 농사 짓고 살았던 우리 부부는 농부에서 투사가 되어 9년의 시간을 보냈다. 소들섬은 1979년 삽교천이 막히면서 퇴적물에 의해 생겨 커진 섬이다. 삽교호 일대는 호수와 평야를 동시에 보유한 국내 유…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