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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8년

11건 · '우리 사랑'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4 · 산업·경제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병환 석문면 삼봉4리 이장“농업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세요”

    …을지도자로 활동했을 때에는 2016 당진시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삼봉4리가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마을로 선정되기도 했다”며 “최우수 마을로 선정되기까지 당진시대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김 이장은 당진시정과 읍·면·동 소식을 눈여겨본다. 최근…

  2. 2018.09.22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27 야생화 연구회은은한 매력의 야생화

    …물을 말한다. 봄을 알리는 개나리와 진달래도 야생화 중 하나다. 하지만 우리는 흔히 길에서 마주하는 꽃들이 야생화라고는 생각하지 못한다. 야생화는 꽃이 피는 시기와 서식지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된다. 야생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 당진에도 야생화…

  3. 2018.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병기면천농협 상무청풍명월(淸風明月)의 고장 면천(沔川)

    … 경치가 수려한 곳을 가리키기기도 하지만, 조선시대 사대부의 이곳저곳을 사랑(채)으로 불려 다니며 직업적으로 시사문제에 대한 해학하고 다니는 입담꾼과 판소리꾼을 지칭하는 말로 유청풍(兪淸風)과 박명월(朴明月)을 합쳐서 부르던 말에서 유래하였다. 필부가…

    당진시대
  4. 2018.07.07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16 (사)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쌀값 보장부터 실현돼야”

    …. 슬픈 현실 속에서 (사)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의 역사가 시작됐다. 사랑의 쌀 1400kg 나눠 (사)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는 고품질의 쌀 생산과 소비자가 당진의 쌀을 믿고 먹을 수 있도록 홍보하고, 지역의 농민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다.…

  5. 2018.07.06 · 산업·경제 · 김예나

    ■제9회 왕매실 발효식품 농·특산물 판매 페스티벌

    …울과 인천, 안산 등 출향인들이 행사에 함께 참여해줘서 감사하고 매실을 사랑해주는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고맙습니다. ” 인터뷰 이상우 조합원 “농촌 건강해야 도시민도 건강!” “농촌은 뿌리, 도시는 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농촌이 건강해야 도시 소비자…

  6.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36가지 약재로 맛과 건강 잡았다!

    합덕과 채운동에서 18년 가까이 장어 전문 식당을 운영하며 지역민에게 사랑 받아온 고창풍천장어가 읍내동으로 새롭게 자리를 이전했다. 유은주 대표는 “고창풍천장어를 찾는 고객이 많아졌다”며 “많은 손님들의 만족도를 충족하기 위해 넓고 도심과 가까운 위치…

    당진시대
  7. 2018.06.09 · 산업·경제 · 임아연

    이남일 전 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장“농민들의 목소리 담아주세요”

    …강면 내경1리 이장을 하면서 특히 새마을소식을 통해 타 지역이 추진하는 우리마을 사랑운동 사업 등 마을 소식 또한 눈여겨보고 있다고. 내경리의 오랜 전통으로 내려오는 고래탑제도 당진시대를 통해 여러 차례 보도된 바 있다. “더하지도, 빼지도 않고 사실…

  8. 2018.05.08 · 산업·경제 · 임아연

    [업체탐방] 현대제철 내 유양에스엔지(주)“산업체 안전 책임지겠습니다!”

    ‘안전’은 우리 사회의 가장 큰 화두다. 특히 당진의 경우 각종 산업체가 집중되면서 산업안전에 대한 중요성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현대제철 내에 위치한 유양에스엔지(대표이사 김영훈)는 특정설비 전문검사기관으로, 고압가스 자율검사 및 산업안전 유해위험 …

    당진시대
  9. 2018.04.13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3 화훼연구회“꽃으로 사랑을 전하세요”

    … 특별한 행사에서만 주로 사용되고 있다. 일상적으로 꽃을 주고받는 일은 우리나라에선 낯선 일이다. 게다가 여러 가지 화훼가 중국과 베트남에서 수입되면서 국내 화훼 농가에게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 회장은 “1997년에도 꽃 한 본당 300원이었는데…

  10.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시니어클럽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에 참여하는 조용희(우두동), 이명화(읍내동), 김윤환(읍내동) 씨“우리는 당당하게 일하는 시니어입니다”

    평균나이 72세의 노인들이 두부 만들기에 나섰다. 우리콩으로 만든 건강한 두부다. 할머니·할아버지가 손주를 먹이는 마음을 담아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다해 오늘도 고소한 두부를 만든다. 조용희(70세·우두동), 이명화(69세·읍내동) 씨는 우리콩 우리두…

  11. 2018.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 사장 경오와 상식(常識)

    …’가 더 널리 쓰이므로 ‘경위’를 표준어로 삼는다고 나와 있다. 어쨌든 우리 세대는 어렸을 때부터 동네 어르신들로부터 경위보다는 경오를 더 많이 들으며 살아왔다. 1970년부터 시작된 새마을 운동의 가장 가시적인 성과는 지붕개량과 농로개설이라고 생각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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