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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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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손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8년

3건 · '우리 손으로'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10.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선태 남산교회 목사-후회하지...

    …을 보면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라고 하신 말씀이 있다. 이 말씀과 같이 우리는 모든 것을 결코 후회할 수 없다. 우리는 후회할 에너지도 없고 후회할 시간도 없다. 아쉬운 것이 있어도 잊어야 한…

    당진시대
  2. 1998.10.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을 보면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라고 하신 말씀이 있다. 이 말씀과 같이 우리는 모든 것을 결코 후회할 수 없다. 우리는 후회할 에너지도 없고 후회할 시간도 없다. 아쉬운 것이 있어도 잊어야 한…

    당진시대
  3. 1998.08.03 · 지역사회 · 이명자

    “가마솥에 밥해 먹고 등잔불 켜고 삽니다”

    …옥형태를 그대로 살린 초가집이 지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원에 있는 우리고등교회(담임목사 박희영) 신도들이 지난 96년 버려진 폐농가를 사들여 2개월간에 걸쳐 직접 손으로 복원해낸 이 초가집은 붉은 흙벽에 대나무로 엮어만든 사립문, 가마솥이 걸려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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