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9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경계선지능인’ 당진형 지원체계 필요성 제기
… 발표회는 경계선지능인과 양육인을 위한 첫 논의의 자리”라며 “당진에서 아이들의 상황이 알려지고 지원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신기원 교수는 “경계선지능 아동 문제는 장애인복지법이나 장애인등에대한특수교육법의 대상이 아니라 일종의 복지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우리 아이들의'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09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 발표회는 경계선지능인과 양육인을 위한 첫 논의의 자리”라며 “당진에서 아이들의 상황이 알려지고 지원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신기원 교수는 “경계선지능 아동 문제는 장애인복지법이나 장애인등에대한특수교육법의 대상이 아니라 일종의 복지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