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7.3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어린이·청소년 문화에 인색한 곳
…미를 잡으며 냇가에서 목욕도 하고 맘껏 뛰어 놀 수 있었을 테지만 요즘 아이들의 주변환경은 그렇게 풍요롭지 못할 뿐만 아니라 위험천만하기까지 하다. 때문에 그 동안 빠듯한 교과과정에서 배우지 못했던 자연을 접할 기회도 갖지 못하고 더군다나 우리 지역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우리 아이들의'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7.3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미를 잡으며 냇가에서 목욕도 하고 맘껏 뛰어 놀 수 있었을 테지만 요즘 아이들의 주변환경은 그렇게 풍요롭지 못할 뿐만 아니라 위험천만하기까지 하다. 때문에 그 동안 빠듯한 교과과정에서 배우지 못했던 자연을 접할 기회도 갖지 못하고 더군다나 우리 지역은…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체의 영향으로 아이들을 키우기가 더 어렵고, 또 그 피해가 알게 모르게 우리아이들에게도 미치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논란거리야 많겠지만 문제는 그러면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해서 바르게 교육하느냐’일 것입니다. 어른들 속담에 ‘잘되면 내 탓, 못되면…
1995.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보장받지는 못한다. 그러나 다양하고 폭넓게 책을 읽음으로 알게 모르게 우리의 삶의 질과 차원을 한없이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만물의 원리는 모두 내마음에 갖추어져 있다. 마음을 반성하여 성실해지면 그것을 할 수 있다. 사람의 마음을 키우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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