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건
연도
2019년

61건 · '우리 아이들'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항상 내 곁에 있는 친구 같은 존재, 책”북클럽 모이토·북키스 임소희 회원(신평면 거산리)

    … 사회역할을 도구 삼아 혐오와 차별, 고용불안 등 사회적 상처가 어떻게 우리 몸을 아프게 하는지 말하는 <아픔이 길이 되려면>, 교직 체험을 바탕으로 길들지 않은 아이들의 세계를 담은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등 임 씨는 여러 책을 줄줄이 추천했다. …

  2. 2019.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김무기 국방전우신문 충남지사 회장내 별명은‘핵무기’

    … 사진이다. 나는 당시 별명이 ‘핵무기’ 혹은 ‘수사반장’이었다. 종종 아이들을 따끔하게 혼낼 때가 있었고, 종종 주변에서 나를 보고 “폭발력이 강하다”는 이야기를 하곤 했다. 그러던 중 군사 교육 당시 ‘핵무기’가 수업에 나오면서 내 별명이 됐다. …

  3. 2019.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예비 ‘쉐프’의 꿈을 키우며[꿈을 향해 가는 아이들] 손서빈·정현주·장우혁·윤석민 학생

    …외식조리교육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경연은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요리’로 조리와 식음료, 베이커리로 나눠 진행됐다. 이 대회에서 신성대 제과제빵학과에 재학 중인 20살의 손서빈(父손세하·母진민경) 학생은 베이커리 부문에서 …

  4. 2019.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마을 공간혁신, 어떻게 할 것인가?

    … “기지초는 행복공간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의미 있는 공간을 만들고 있다. 아이들 사이에서 ‘음악실 옆에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었다. 물어보니 어둡고 음침하며 차가운 느낌을 주기 때문이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아이들은 공간이 새롭게 바뀐다면, 누워서 …

  5.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1장석규 1004컴퍼니 대표시련은 나의 힘

    … 많고 머리도 아프지만 성취감이 커요. 경험을 더 쌓아서 평창올림픽처럼 우리나라에서 하는 대형행사 기획과 연출을 맡아 진행해보고 싶어요.” 극단적인 생각하기도 자신의 목표를 막힘없이 이야기하는 그에게서 자신감이 보였다. 하지만 그 뒤에는 애환도 숨겨져…

  6. 2019.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아빠 자랑대회 개최

    아이들이 마음껏 아빠를 소개하고 자랑할 수 있는 자랑대회가 지난달 27일 열렸다. 이날 대상은 탑동초 6학년 한미르 외 3명의 남매가 수상했다. 우리아빠 자랑대회는 육아에 참여하는 아빠들을 응원하고 일과 육아의 균형과 가족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위해 …

  7. 2019.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와 마을이 하나된 ‘대호지 마을축제’

    … 여러 번 오르면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영복 대호지분교 교감은 “아이들이 마을주민들과 공감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축제를 이어가고 있다”며 “아이들은 경험하면서 자라는 만큼,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

  8. 2019.10.25 · 문화·교육 · 임아연

    나무가 전하는 인생 이야기세상사는 이야기 우진용 전 고대중학교 교장

    …니면서 동화구연 및 나무 인문학 강의를 하며 지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한자도 가르치고 요즘엔 풍선아트도 한다. “처음엔 손주에게 멋있는 할아버지가 돼볼까 해서 구연동화를 배웠어요. 손주가 있는 어린이집에 가서 구연동화를 해주기도 했죠. 기…

  9. 2019.10.25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대건 신부,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 유력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가 오는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될 것으로 보여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당진시에 따르면 지난 17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제207차 유네스코 집행이사회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맞아 …

    당진시대
  10. 2019.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차별받는 비인가 대안학교의 설움

    “무상교복, 무상급식, 무상교육 등 3無 정책을 말하지만, 우리에게는 다른 세상 얘기에요. 학교 이름을 걸고 나갈 수 있는 대회조차 참가하지 못하죠. 여전히 도시락을 가지고 다녀요. 우리 아이들도 당진의 학생입니다. 단지 대안학교를 다닐 뿐이에요.” …

    당진시대
  11. 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권영산 한국화가 “존경하는 나의 아버지”

    …아버지는 의정부 교도소에서 근무하셨다. 관사에 살면서 함께 지냈던 관사 아이들을 데리고 여름방학에 미술을 가르쳐 줬다. 그러나 나는 미술이 아닌 피아노를 공부하고 싶었다. 음악을 좋아해 계원예고를 입학하고 싶었지만 시험에 떨어졌다. 미술은 고등학교 2…

  12. 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이야기가 있는 예술정원’

    … 원예·문예·도예 등 다양한 활동 이어와 <꽃처럼> 박은순 꽃을 보았네 우리 논 옆에 울타리에 장미꽃이 활짝 피었네 바라보기만 해도 예쁘고 내 마음에 행복이 넘쳐나네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복지관 울타리를 넘어 마을을 찾았다. 신평면 초대리…

  13.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고에서 울려 퍼진 ‘대한독립만세!’

    …이 아닌 직접 역사의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역사의 인물을 쫓으며 지난 우리 역사를 기렸다. 기억하라. 독립을 위한 그날들을 ‘기억하라. 독립을 위한 그날들을’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나라를 되찾기 위해 힘쓴 애국선열들의 발…

  14. 2019.09.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1운동 100주년…심훈 정신 되새겨야”

    …생은 당진에 큰 문학적 유산을 남겼는데 이를 잘 활용해 당진 문화발전과 우리나라의 문화발전을 이루길 바란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또한 올해 문화제에서는 심훈 관련 콘텐츠를 살려 새로운 행사들이 기획됐다. 지난 21일 축제 개막식에 앞서 강산민요 망곔…

  15. 2019.09.20 · 문화·교육 · 한수미

    증강현실로 태어난 삼선산 수목원

    … 삼선산수목원 AR 생태지도를 완성시킬 수 있었다. 한동규 지도교사는 “우리 주변의 생태환경을 알리고 보존하고 싶은 마음에 지도를 제작하고 싶었다”며 “생태지도에 증강현실을 접목해 학생들이 직접 스스로 학습자료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

  16. 2019.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시 청소년들의 오늘과 내일

    …한 명을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다. 그만큼 아이들이 소중하고 마을교육공동체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렇다면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실태는 과연 어떠한가? 2018년 기준 당진시 청소년 인구(13세 이상…

  17. 2019.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강천 해나루시민학교 교감“학생들 마음 놓고 공부하게 해주세요”

    …녀가장을 보살피곤 했는데, 방학 기간 동안 부모와 함께 놀러갈 수 없는 아이들을 데리고 놀러 가기도 했다. 또 1대1로 결연을 맺어 아이들을 돌보곤 했다. 내가 보살핀 한 자매는 결혼해서 잘 살고 있다. 결혼 할 때 뒤에서 폐백을 챙겨주기도 했다. 3…

  18. 2019.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죽기 바로 전날까지 우리는 걸어야 합니다”[출향인] 송산면 매곡리 출신 성기홍 바이탈식스랩(6thvitalsignlab) 대표

    …걷기만으로도 30년은 젋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송산면 매곡리 출신이자 우리나라 최초의 걷기 운동 전문가인 성기홍 대표가 말하는 건강 걷기 비결은 무엇일까? 한글학자로부터 얻은 깨달음 성 대표는 계성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당진중학교 1학년을 다니다 꽤 공…

  19. 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세상을 이롭게”

    …공간을 기획하고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그 모든 단계에서 바탕이 되는 것이 아이들의 자발성이다. 거기에 공공성이 더해진다. 꿈꾸는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도록 몽실학교에서 공간과 재정적인 지원을 해주지만 사회를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의 정신을 담고 있어야 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