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초로의 나이에 1급 사회복지사 - 신평은수감리교회 김중회 담임목사
…입니다. 교회는 결코 교인들을 위한 잔치만을 열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느새 너나 할 것 없이 교회를 교인들만을 위한 ‘외딴 섬’으로 잘못 여기고 있어요. 교회는 외딴 섬이 아니에요. 오히려 세상 안으로 자꾸만 문을 열면서 들어가야 합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우리 아이'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입니다. 교회는 결코 교인들을 위한 잔치만을 열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느새 너나 할 것 없이 교회를 교인들만을 위한 ‘외딴 섬’으로 잘못 여기고 있어요. 교회는 외딴 섬이 아니에요. 오히려 세상 안으로 자꾸만 문을 열면서 들어가야 합니다. …
2000.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그들의 조화롭고 자연친화적인 생활은 마치 순례자와도 같은 모습으로, 우리 자신의 삶을 성찰할 수 있는 따뜻한 힘을 주기도 한다. 삶에 대한 헬렌의 깊은 시각과 세상에 자신을 환원시키는 삶을 보면서 또 그것이 얼마나 가치로운 것인가를 들여다 보면서 …
2000.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말했습니다. “이것은 제가 사흘 동안 먹지 않고 모아 둔 설탕이예요. 아이들에게 주세요.” 그 어린 소년의 사랑은 아주 진지했습니다. 그는 희생을 감수하면서 사랑을 보여 주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그 소년은 서너살밖에 안된 것 같았습니다. 내 이름도…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심부름을 다녔던 기억이 선하다. “그때는 어린 마음에 불평을 했었죠. 우리 먹을 것도 넉넉지 않은데 왜 남을 주는지 아깝기도 했어요.” 나이가 들면서 박씨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어머니의 삶을 닮아가는 자신을 보게 되었다. 사는 집은 누추해도 항상 …
2000.03.20 · 지역사회 · 이명자
“아이구, 이렇게 고마울데가...” 우강면, 지역사회와 소외계층 연결 복지시책 ‘눈길’ 식당과 자매결연 불우노인 생일상 차려줘 생일이 돌아와도 밥 한끼 챙겨주는 이 없는 혼자 사는 노인들을 위해 우강면이 지역내 식당과 자매결연을 맺고 푸짐한 생일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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