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2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모두의 기후를 지켜요”
우리 모두의 ‘기후(氣候)’를 지키자는 의미를 담은 사회단체 ‘내기후’가 활동에 나섰다. 내기후는 지난해 6월 16일부터 시작돼 122여 일 간 당진시민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던 라돈 매트리스에서 시작됐다. 당진에서 라돈 매트리스가 해체되는 것을 반대하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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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우리 안에'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02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모두의 ‘기후(氣候)’를 지키자는 의미를 담은 사회단체 ‘내기후’가 활동에 나섰다. 내기후는 지난해 6월 16일부터 시작돼 122여 일 간 당진시민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던 라돈 매트리스에서 시작됐다. 당진에서 라돈 매트리스가 해체되는 것을 반대하며…
2019.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었는데 경제위기로 비료 수입이 중단됐죠. 콘크리트로 둘레를 만들고, 그 안에는 퇴비를 섞은 흙을 채워 채소를 키우기 적합한 땅으로 만들었어요. 쿠바식 영농기법을 여기 말로 ‘오가노포니코’라고 해요. 농장에서는 콘크리트로 만든 17개의 사각 묘판에 배추…
2019.07.26 · 환경·안전 · 윤찬식
현대사회는 갈등과 반목이 넘쳐나는 사회다. 이런 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과연 무엇이 필요한가?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만을 한다면 그것은 이기적인 것이다. 우리는 경계와 차이를 넘어서 함께 사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래야만 갈…
2019.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뒤 허수정·이서은 학생이 소감을 전한 글이다. [당진땅 찾기 특별기고] 우리는 당진시민이다 허수정 신평중3 저는 헌법재판소 피켓시위를 견학하기 전까지 당진이 영토를 잃어버렸고 잃어버린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버스를 타기 전 나눠주신 종이를 무심코 넘…
2019.04.15 · 환경·안전 · 한수미
…석문면 슬항리 처갓집에서 치렀다. 병에 철쭉과 대나무가 꽂혀 있고, 그 안에는 팥과 콩이 담겨 있다. 아마 잡귀를 없애는 의미였을 것이다. 결혼 후 지금의 집으로 와서 동네잔치를 했던 기억이 난다. 4. 정미집에서 먹은 자장면 첫째 딸(진경)을 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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