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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1년

13건 · '우리 없는' · 산업·경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이성주 전 숭실대 경제학과 겸임교수 보이지 않는 손

    … 과거 열 살 된 아이들까지 먹일 수 있었던 우유를 갓난아이도 먹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 이 사건은 시민 폭등의 불에 기름을 뿌렸고 결국 로베스피에르는 시민의 목을 친 단두대에 자신이 끌려가 처참한 최후를 맞았다고 한다. 여기서 우리는 큰 교훈을 얻…

  2. 2021.11.29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살라 지 살리 김영광 대표구옥의 감성 그대로 살린 카페

    …살라 지 살리’의 살리 는 김영광 대표 아이의 태명이다. 김 대표는 “‘우리와 같이 살리, 자유롭게 살리’ 등의 뜻을 담아 태명을 지었다”고 말했다. ‘살라’는 포루투갈어로 거실을 뜻한다. 즉 살라 지 살리는 ‘살리의 거실’이란 뜻으로, 바쁜 생활 속…

  3. 2021.10.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김팽원 행복홀씨민들레협동조합 이사장, 당진시뉴시니어미래포럼 공동대표장노인은 국가의 짐인가? 원천(源泉)인가?

    …째는 사회 참여, 통합, 건강 유지, 경제적 사회적 독립에 두고 둘째는 우리나라 전통의 효 사상을 발전시킨다는 전제하에 세대 간 유대와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 셋째는 국가는 개개인 노인 문제를 노인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야 한다는 것이…

    당진시대
  4. 2021.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 전범기업 다이킨공업 입주를 반대한다

    …행정당국이 공개하지 않고 집행하겠다는 발상이 가능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다. 따라서 우리는 당진시 당국이 다이킨공업 에칭가스 생산에 대해 위험 사실을 숨기고 시민을 기만하고 있다고밖에 볼 수 없다. 고순도 불화수소를 반도체용 에칭가스라고 순…

    당진시대
  5. 2021.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홍양선 프리스트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출향인 (송산면 상거리 출신) 가짜뉴스와 언론중재법

    …, 반론보도권 등을 내세우고 있다. 반론권과 언론중재제도는 외국의 경우 우리보다 훨씬 앞서 있다. 프랑스는 무려 1822년에 도입됐고, 이후 1970년대에 적용 범위가 확대됐다. 독일 역시 19세기말에 도입됐고 1960년대 전후로 반론권의 형사적 색채…

    당진시대
  6. 2021.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에칭가스 생산 일본 전범기업 유치 논란

    …유해를 봉환한 역사적인 시기에 전범기업을 당진에 유치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또한 안전성을 우려하며 렘테크놀러지를 불허한 만큼 형평성 차원에서도 다이킨공업 설립을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당진시 경제과 담당자는 “다이킨공업은…

    당진시대
  7. 2021.06.04 · 산업·경제 · 김예나

    과수화상병 급속도 확산…농가 비상

    …년 동안은 사과농사를 지을 수 없어 매우 심란하다”고 토로했다. 이어 “우리 농가도 피해를 받았지만, 반대로 우리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을 다른 곳에 옮긴 것은 아닌지, 다른 농가에 피해를 준 것은 아닌지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예찰만이 최선” 현재 확…

  8. 2021.04.16 · 산업·경제 · 임아연

    글로벌 기업 믿었건만…울상 짓는 중소기업

    …상 등 조치를 미뤄왔다”면서 “계약 체결 과정에서 제시한 제품 성적서도 우리의 요구에 맞춰 조작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안 대표이사는 “개성공단 폐쇄 이후 힘겹게 버텨왔는데, 하소연 할 곳 없는 중소기업에 대해 세계적인 업체가 횡포를 부리고 …

  9. 2021.03.10 · 산업·경제 · 임아연

    일회용품 감축 위한 법 개정안 대표발의

    …국형 순환경제를 만드는 방안으로 제로웨이스트마켓 설치 의무화, 일회용품 없는 축제 및 장례식장 도입, 현수막 없는 선거 등을 제안했다. 이승희 교수는 “우리나라 쓰레기 종량제가 성공했다고 평가받지만 25년이 지난 지금은 더 좋은 제도로 발전시키려는 노…

    당진시대
  10. 2021.02.23 · 산업·경제 · 김예나

    [업체탐방] (주)성일이엔씨“피부에 닿는 만큼 ‘청결’ 가장 중요”

    …부터 시작된 코로나19 확산세가 1년이 흐른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에서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백신 및 치료제 연구, 개발 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무엇보다 개인의 자발적인 방역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비말을 …

  11. 2021.02.19 · 산업·경제 · 김예나

    아파트 과잉공급으로 공동화 현상 우려

    …화·슬럼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인구 유입이 없는 상황에서 신규 아파트로 이사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기존에 지어진 오래된 아파트들이 빈 집으로 방치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인구 감소에도 아파트는 건립 당진시 인구 통계에 따르…

  12. 2021.01.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민호 당진시 농업정책과장같이의 가치가 담긴 당진시 푸드플랜

    …양한 계층의 의견이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먹거리는 농민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시민 모두의 문제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먹거리 주체들이 6개월동안 모임을 열고 제안과 토의 등을 거쳐 푸드플랜을 완성했다. 푸드플랜이란 무엇인가? 한마디로 표현하면 지역…

    당진시대
  13. 2021.0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 사장제야(除夜)의 종소리를 들으며

    …으면서 지난 1년을 돌이켜 생각하노라니 괜스레 눈물이 난다. 어찌할 수 없는 허무함…. 이것이 바로 인생무상(人生無常)인가 보다. 다행히도 KBS1TV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제야의 보신각 타종 행사를 할 수 없게 되자 과거 타종식 행사 자료 영상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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