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박찬호 ㈜마더스핸즈 대표돌봄자의 직업적 자존감
…나 기저귀 교환’ 등이 전체의 62.5%를 차지했다. 혼자서 배설할 수 없는 ‘배설장애’는 이를 돌보는 돌봄자는 물론, 환자 자신의 존엄 문제에 직결되므로 이용자도 힘들게 된다. 우리나라도 시설복지의 제도화와 재가복지 사업을 추진함과 동시에 노인 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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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건 · '우리 없는'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9.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 기저귀 교환’ 등이 전체의 62.5%를 차지했다. 혼자서 배설할 수 없는 ‘배설장애’는 이를 돌보는 돌봄자는 물론, 환자 자신의 존엄 문제에 직결되므로 이용자도 힘들게 된다. 우리나라도 시설복지의 제도화와 재가복지 사업을 추진함과 동시에 노인 학대…
201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맙습니다. 우리 앞에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각양각색 우리들 사랑해줘서 고맙습니다. 우리와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신의 무한도전을 응원합니다. 당신은 우리들 마음을 지배하는 화신이십니다. 사랑해서 미안합니다. 이제는 모든일을 센터장님 혼자서 힘…
2019.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교육기관” 하지만 가정어린이집이 아파트에 위치해 있다보니, 보육체계 없는 어린이집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지만 가정어린이집 또한 일반 어린이집처럼 표준교육과정과 평가인증을 받고 있는 교육기관이다. 김영 회장은 “가정어린이집 원장을 비롯한 …
2019.11.22 · 지역사회 · 박경미
… 모든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 문제가 제기된 동물병원 원장은 “사람들이 우리 병원에서 진료받고 반려견 12마리가 죽었다고 하는데, 이는 절대 아니다”면서 “우리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후 다른 병원에서 추가 진료를 받고 반려견들이 죽은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주곤 한다. 또 갓 수확한 농산물이며 먹거리를 챙겨 준다고. “봉사 없는 날” 두 사람은 서로가 있었기에 더불어 봉사하는 삶을 살았다고 말했다. 김 씨는 “혼자 살았더라면 이렇게 봉사하지는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씨 역시 “함께 봉사하니 책…
2019.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국가 등 수많은 부정적인 지표를 통해 현실화되고 있다. 이들 지표 중 우리가 주목해야 할 대목은 바로 신뢰다. 이 신뢰는 독립변수다. 신뢰수준에 따라 노인자살, 이혼 등 사회현상의 수준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사회적 자본이 잘 발달한 나라일수록 선진국…
2019.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는 극히 불확실한 세상에서 한 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불안한 시대에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장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장수는 개인에게는 축복이지만 현실적으로 복잡하다. 2020년에는 ‘나이를 잊은 세대’ 베이비부머 세대의 맏형인 55년생이 …
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첫째 날, 개강식에 만난 아이들 대부분이 중학교 친구들이었다. 표정이 없는 아이들, 장난치는 아이들, 봉사 시간만 채우려는 마음으로 참가한 학생들이 태반이었다. 적극적인 태도와 의욕적인 눈빛은 찾아보기 드문 아이들을 보며 개강식을 마치게 되었다. ‘…
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데 일조했다는 뿌듯함에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렇다면 우리 동네 불안 지역 순찰 장소도 내가 직접 참여하여 정할 수 있다면 어떨까? 현재 우리 동네 어두운 골목길, 여성 1인 운영 점포, 청소년 우범지역, 관내 범죄취약 지역 등 국민…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용기와 에너지를 얻었다. 오 대표는 “내게 떡은 분신과 같다”며 “떡 없는 오명숙은 없다”고 말했다. 더불어 “떡 하나로 오명숙이라는 이름을 알렸다”며 “할 수 있을 때까지 떡을 빚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는 꿈이 많아요. 다른 나라를 보면 30…
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 모두 다르다. 또한 생계를 위한 삶에서 자녀 교육은 뒤로 미룰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대신 이들을 위해 초록별교실협동조합이 지난 1일부터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방학 중 갈 곳 없는 아이들을 위해 급히 시작했지만, 아직 여건이 마련되지 않아…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역단체와 협력하는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무엇보다 ‘우리’를 생각하며 하나돼 활동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주민자치위원들이 자랑스럽다. 최창균 위원장(송산): 처음 개최한 주민총회에 많은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줘 좋았다. 주민총회를 …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났고, 1970년대 초반 용연2통으로 이사 왔다. 당진을 벗어난 적이 없는 당진토박이로 이곳에서 소를 키우기도 하고 벼농사를 짓기도 했다. 나는 평생 농사꾼이었다. 지금도 자녀들과 함께 농사를 짓고 있다. 옛날 사진을 보면 ‘참 많이 늙었구나’하는 …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게 만드는 일에는 여전히 몸과 마음을 써야 한다. 묵묵히 오랜 시간동안 우리 삶에서 봉사하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따듯한 손길이 닿으면, 우리의 마음에도 훈훈한 온기…
2019.06.14 · 지역사회 · 한수미
… 등에서는 오래전부터 커뮤니티케어가 화두로 떠올라 이미 시행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시설과 병원 중심으로 돌봄이 제공돼 왔다. 이제는 돌봄의 주체를 기관과 병원에 한정하지 않고 지역 차원에서 돌봄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주…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 물론 벌레며 버려진 쓰레기, 썩은 음식, 나무껍질, 풀 그 모든 것이 우리에겐 음식이었다”고 말했다. 김미선 씨의 생활도 마찬가지였다. 쓰레기장을 ‘달러상점’이라고 불렀다. 버려진 깡통조차 그들에겐 백화점의 물건과 같았기 때문이다. 몰래 주워와 닦고…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 해요. 가벼운 마음으로 서로의 대화를 기록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우리 아이들이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 기를 때 이 가족회의록을 들춰보면, 당시에 내 부모는 무슨 고민을 했었는지, 어떻게 해결해 나갔는지 알 수 있을 거예요. 그게 우리 아이들에게 …
201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관심 갖기 시작했다. 웰다잉이란 아름다운 삶을 잘 마무리하면서 후회 없는 삶을 사는 것을 말한다. 나의 삶을 소중히 여기고 인간의 존엄성을 지켜 죽음에 이르기까지 인간다운 삶 속에서 품위 있게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잘 죽자’는 말이…
2019.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겠습니다’ 즉, 남을 속이고(妄語), 뒤에서는 욕하면서 앞에서는 마음에 없는 칭찬을 늘어놓고(綺語), 이간질 시키고(兩舌), 험담을 한다(惡口)는 말이다. 불교에 입문하여 처음 배우는 초발심자경문에도 愼諍論勝負 愼聚頭閒話 愼誤着他鞋(신쟁론승부 신취두한…
2019.04.19 · 지역사회 · 한수미
…이라며 “장애인들이 당당한 나 자신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용기를 갖고 우리의 의견을 복지정책에 반영해야 차별받지 않은 사회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자립과 자활을 위해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수상자 명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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