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청년부 주최 예배 진행
…자리에서 머물러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며 “실수와 실패보다 더 우리의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것은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님이 이미 준비하신 것들이 있으리라는 믿음을 갖고 나아가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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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우리 우리의'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자리에서 머물러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며 “실수와 실패보다 더 우리의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것은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님이 이미 준비하신 것들이 있으리라는 믿음을 갖고 나아가자”고 덧붙였다.
2018.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 공간이라 불린다. 꿈꾸는 아이들을 위해, 더 큰 꿈을 이야기하기 위해 우리를 실은 비행기도 부푼 꿈을 이야기 한다. 흡수굴로 이동하기 위해 지나는 울란바토르 시내는 흡사 1980년대 한국의 거리를 보는 듯하다. 오래된 자동차들, 낡은 아파트, 무엇보…
2018.08.1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 개원한 복지센터다. 송산면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창립된 희망송산은 ‘우리동네 복지마을’ 구현을 목표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24억 원을 투자해 마실노인복지센터를 설립했다. 설립 주체인 희망송산은 태어나서부터 다시 돌아가는 순간까지 마을에서 보내…
2018.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바다 바자회에 적극 참여해 준 모든 학부모와 운영위원에게 감사하다”며 “우리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버드어린이집은 지난해 당진시복지재단의 나눔교육을 이수한 나눔어린이집으로, 아동의 올바른…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6월은 눈부시게 푸르른 녹음을 우리에게 안겨주기 위해 독립․호국․민주정의 앞에 자신과 가족의 삶을 송두리째 내어주신 선열들의 거룩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보훈의 달이다. 매년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국민의 애국애족 정신을 고취하고,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2018.06.04 · 지역사회 · 김예나
… “예수님은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이요, 나의 주님”이라며 “이는 우리의 참 고백이며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기쁨”이라고 말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모르거나 따르지 않고 있어, 목사인 나는 예수님을 증거하러 교회로 왔다”고 덧붙였…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음에는 교도소에 대한 거부감도 있었으나 수용자들을 만나면서, 수용자들도 우리의 ‘이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대화를 나누다보면 수용자들의 진심도 느껴질 뿐더러 교도소 안에서 열심히 생활하는 수용자를 보면 보람을 느낀다”며 “오히려 이…
201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모습은, 취업을 고민하고 장래를 염려하며 자식들을 위해 노심초사 하는 우리의 모습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안지은 선생님을 통해 알게 된 3명의 베트남 근로자들과 여러 차례 만나 더 좋은 해결 방법을 찾고, 회사에도 찾아가 관리자를 만나 상황을 공유했…
2018.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여러분의 힘은 무엇인가…
2018.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을 통해 지역과 함께 상생하고 성장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며 “우리의 나눔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연초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의 열매에 기부하기도 했다. 반장 명재효 학생은 “위안부 캠페인을 통해 우리의 아픈 역사를 되새겨 볼 수 있었다”며 “또한 이번에 형식적이지 않고 진부하지 않은 요양원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하며 참된 봉사에 대해 깊이 깨달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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