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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2년

12건 · '우리 이렇게'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9주년 특집 좌담회] 당진지역 시민운동의 현주소와 나아갈 길

    …지역의 현안에 대해 하나하나 대응할 역량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우리나라는 분단 상황에 놓여 있어, 시민운동 세력을 좌파·사회주의자 등의 프레임을 씌워 ‘빨갱이’로 낙인을 찍기도 한다. 한쪽에선 시민단체의 역할을 기대하면서 또 다른 한쪽에서는 …

  2. 2022.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시민사회가 균형추 역할해야김영란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대표

    … 수 없다. 민·관이 협력하는 거버넌스가 단단히 갖춰졌다면 공공의료원이 이렇게 지지부진하게 진행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선거철에만 시민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검토조차 해보지 않고 공약을 남발하면서 시민에게 약속한 것인가? 당초에 불가능하다는 걸 알면서도…

    당진시대
  3. 2022.09.13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뜨락 갓 지은 뜨끈한 밥과 고소한 나물의 만남

    …식당에서 제육볶음을 요리할 때 생고기를 삶거나 바로 불에 익혀 만들지만 우리 집에서는 돼지고기 목살 부위를 3일 정도 비법 양념에 재워서 요리한다”며 “항상 숙성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고기에 충분히 맛이 든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제육볶음을 2인 이상 …

  4. 2022.09.02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감칠맛 나는 잔치국수 맛의 비결은?우강면 송산리 소담

    …에는 바지락과 감자를 넣어 시원하고 감칠맛을 더했다. 그는 “칼국수에는 우리 집에서 농사지은 감자를 꼭 넣는다”며 “감자가 들어가면 감칠맛이 나고 더 맛있어진다”고 덧붙였다. 비빔국수는 잘 삶은 소면에 소담만의 비법 양념장과 채 썬 오이, 당근을 넣어…

  5. 2022.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영란 소들섬을사랑하는 사람들 상임대표공무원 선서는 죽었다 -파헤쳐진 소들섬을 바라 보며-

    … 없이 공사를 강행했더라면 원상복구명령만으로 넘어갈 수 있는 일일까요? 이렇게 당진시가 한전에게만 특혜를 주는 이유는 무엇인지 시민들에게 답하십시오. 소들섬이 위치한 삽교호 일대, 그리고 우강평야는 우리나라에서 찾아볼 수 없는 호수와 드넓은 평야가 함…

    당진시대
  6. 2022.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모든 것이 시민 ‘덕분’이었다

    …죄스러운 마음만 가득하다. 하지만, 개인적인 아쉬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시민의 평범한 일상을 다시 챙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지금 주어진 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기며, 좀 더 성숙하고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되돌…

  7.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민선 8기 당진의 농업정책 발전을 위한 구상은?"

    …화된 작목을 육성해주고 경쟁력을 키워줘야 한다, 그래야 다른 지역보다는 우리가 농민들이 조금이라도 더 특화돼서 돈을 더 벌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쌀도 종자를 개발해 6차 산업으로 하면 경쟁력 있고 특화할 수 있고 농민들에게 조금이라…

  8. 2022.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송산·송악·신평) 후보 지상토론]구본현 전 어기구 국회의원 보좌관“산업철도의 여객철도화 반드시 추진해야”

    …적으로 접근할 사안이 아니라 인류의 생존 문제다. 석탄화력발전이 환경과 우리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면 절대 저렴하거나 효율적이지 않으며 지속가능하지도 않다. 경제적 논리를 내세워 석탄화력 발전이나 핵발전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인간…

    당진시대
  9. 2022.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송노섭 단국대학교 초빙교수 정책은 묻지도 않고 능력은 따지지도 않고 정권교체만

    … 매우 혼란스러워하는 정국에서 치뤄지는 대선이 되고 있다. 이러다 보니 우리나라의 미래비전을 새로 만들고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야 할 대선이 편 가르기와 비전 실종으로 흐르고 있어 매우 걱정스럽고 안타깝다. 이렇게 된 것은 정치권 모두의 잘못이고 우리 …

  10. 2022.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22년 지방선거 당진시대 보도준칙지방선거 이렇게 보도하겠습니다

    …절차와 주민참여를 통해 건강한 사회로 성장해가는 첫 걸음입니다. 여전히 우리사회에서는 지방자치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축소·왜곡하고 이를 부정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자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입니다. 더이상 지방자치와 참여민주주의에 대한 부…

    당진시대
  11. 2022.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오미숙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 협의회장 지속가능한 지역먹거리 정책 로컬푸드플랜의 중요성과 과제

    …’의 모델을 구축하고 제대로 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해야만 가능하다. 우리 아이들과 시민들이 당진시의 특화된 먹거리 정책으로 당진시가 내건 ‘지속가능한 먹거리, 살맛나는 당진, 건강한 당진’에 걸맞은 먹거리 정책의 수혜 대상이 되길 기대해 본다. 그…

  12. 2022.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천막농성 81일만에 쟁취한 당진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김영란·유이계 대표

    … 앞 무기한 천막농성을 시작한 지 81일만에 일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빨리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받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여겼다. 당진시에서도 지난해 12월 본지 취재 당시 “환경부를 비롯해 5개의 협의기관이 얽혀 있는데다 야생생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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