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채운동 태봉면옥 한우정육점 식당(본점) 강산이 변해도 고집한 한우의 맛 ‘태봉’
…“당진의 특산품인 황토고구마는 그 맛이 단연 최고”라면서 “세상 최고의 우리 고구마 맛을 알려주고자 힘들지만 고구마를 구워 손님들에게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태봉면옥은 최 대표가 직접 캔 산약초 달인 물로도 유명하다. 상황버섯, 구기자, 벌나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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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건 · '우리 이렇게'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2.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의 특산품인 황토고구마는 그 맛이 단연 최고”라면서 “세상 최고의 우리 고구마 맛을 알려주고자 힘들지만 고구마를 구워 손님들에게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태봉면옥은 최 대표가 직접 캔 산약초 달인 물로도 유명하다. 상황버섯, 구기자, 벌나무…
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이 프로그램으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안재희(71) 씨: 이렇게 교복을 입으니 학생이 된 것처럼 즐거워요. 동네에는 우리보다 더 나이가 많은 주민들도 있는데 앞으로 그들도 공동체 활동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강애(73) 씨: 동네 일…
2022.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게 해서 받은 한 달 급여는 27만 원이다. 70~80대 어르신들에게는 이렇게 받는 급여가 생활비에 보탬이 된다. 최병국 반장은 “자식들에게 손 벌리지 않고 스스로 일하면서 얻는 돈으로 생활한다는 게 가장 좋다”고 말했다. 이런 어르신들의 기부 프로젝…

2022.11.17 · 지역사회 · 유수아
…모임 당진시연합회원 및 지역 내 농협 임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렇게 담근 김장김치 800포기는 해나루쌀 600포와 함께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오정순 회장은 “이번 김장김치는 우리 당진에서 생산된 채소를 사용했고, 김장 행사에 참여해주신…
2022.10.28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3동주민자치회(회장 황규찬)가 당진3동 둘레길 걷기 대회 및 행복한 우리마을 그림 그리기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22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당진3동 주민총회에서 주민들이 의결한 사업으로,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당진3동주민자치회…
2022.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아 있었는데, 기념비를 세운다고 철거했단다. ‘똑땍이배’ 타고 인천으로 이렇게 당진의 역사의 중심지가 됐던 천의리는 산업화 시기를 거치면서 고향을 떠나 인천으로 향하는 사람들이 급격하게 늘면서 쇠퇴하기 시작했다. 학생 1000명이 넘던 미호중학교는 폐…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인 우강들판의 모습은 마치 짙은 초록빛 카펫을 끝없이 펼쳐놓은 듯하다. 이렇게 아름다운 소들강문 한가운데에 우강면 소반리가 위치해 있다. 드넓은 평야가 펼쳐진 소들강문 한국학중앙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삽교천 유역을 따라 펼쳐진 예당평야는 김제 만경평야 …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 이해하고 서로 도우려 한다”고 말했다. 전국 노래대회에서 우수상 수상 이렇게 사이 좋은 주민들이 최근에는 보령머드박람회까지 진출했다.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의 지원으로 일주일에 두 번 경로당에서 노래교실을 진행하고 있는데, 강사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람들이 모일 테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할머니들은 스마트폰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떨어져 사는 손주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싶은데 어려워요. ‘신식 할머니’가 되고 싶어 프로그램을 제안했어요.” (우두1통팀) 노인…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 더해졌다. 대학 축제에서 장사를 나간 날, 하루 80만 원을 벌었다. 이렇게 윤 대표는 몸으로 부딪히며 푸드트럭 사업 노하우를 축적해 나갔다. 그 이후로는 대학 축제나 촬영장, 군부대 등을 오가며 장사를 시작했고, 푸드트럭의 크기까지 넓혔다. 합법화…
2022.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 그땐 지금 같은 어망이나 어구가 없었으니까.” (노이섭 전 노인회장) 이렇게 잡은 새우, 꽃게, 준치, 망둥이, 강다리, 황새기 등 물고기를 잡아다가 합덕장, 기지시장, 신평장, 당진장, 예산고덕장까지 가지고 나가 팔았다. 음섬·깔판 등 매산2리에 …
2022.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송산면이 첫 번째라 할 수 있어 주변 지역으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이렇게 법인이 만들어져 운영된 지 벌써 6년의 세월이 지났다. 이 시간은 값지고 귀중한 시간이 되어 기록되고 있으며, 지금, 이 순간도 하나하나 기록되고 있다. 처음 복지에 대해 …
2022.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7월 출범하여 2022년 현재 만14년이 된다. 이 제도가 출범한 지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많은 국민이 이 제도의 신청에서부터 서비스 이용 방법 등 구체적으로 어떤 제도인지 모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를 건강보험…
2022.07.11 · 지역사회 · 박경미
…집한다. 바쁜 일상이지만 그는 이 일이 재밌단다. 박 대표는 “사람들이 이렇게 살면 쓰러진다고 하는데 안 쓰러지는 것을 보면 이 일이 재밌어서 그런 것 같다”며 “단순히 일이라고 생각하면 이렇게 열심히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좋아하는 취미가 …
2022.06.13 · 지역사회 · 김예나
…보이기도 한다. 과거 석화산에 진달래꽃이 많이 피었다는 박종환 이장은 “우리 어릴 적에는 먹을 것이 별로 없어 진달래꽃을 따먹었다”며 “진달래꽃을 먹고 어지러워 쓰러졌던 기억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석화산은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신…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었는데 또다시 새마을지도자를 맡아 작년까지 활동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동네에서 내 이름은 ‘지도자’”라며 “다들 그냥 그렇게 부른다”고 전했다. 그는 평소 습관이 봉사다. 수년 전부터 동네 어르신이 서울로 보내는 택배를 1년에 스무번씩 대신 대신…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 맛과 적당한 신맛을 조화롭게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느끼는 것은 아니다. 커피의 상태와 로스팅 정도, 물의 온도, 추출 방법 등에 따라서 커피 맛이 완전히 달라진다. ‘덜 익은 과일의 새콤한 맛’이라는 표현 또한 과일마다 다…
2022.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지 벌써 2년을 넘어섰다. 메르스나 사스도 겪어보았지만, 전 세계를 이렇게 긴 시간 동안 괴롭힌 것이 코로나만큼은 아니었다. 코로나 이전 노인복지관 회원이라면 복지관에서 강의도 듣고, 물리치료도 받고, 운동도 하고, 매일 만나는 친구와 함께 경로식…
2022.0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정적으로 배삯을 내고서 그냥 왔다 갔다 하는 거여. 사람이 지게 지고 이렇게 벼를 받으러 다니면 안 다녔어도 줘야하고 100번을 다녔어도 줘야하고. 이 지역 내경, 후경, 원신흥, 대포, 요 인근 다 그랬어.” (박권옥) “독개나루 여기서 우리가 서…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 열렸다. 88세 최기예의 삶 올해 미수(米壽)를 맞은 최기예 어르신은 우리 말을 쓸 수 없었던 일제강점기 당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여자로 태어나 배움의 기회도 적었는데, 그나마 배운 게 일본어였다. 할아버지가 준 12줄의 문장만 닳을 정도로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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