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주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23년

17건 · '우리 주변' · 문화·교육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문화 동아리 탐방] 문화예술창착소 내숭 청소년부연극 무대에서 빛나는 아이들

    … 무대에 오른 작품은 <당신은 왜?>이다. 이어 회춘유랑단과 함께 한 <우리 할머니>를 비롯해 올해 <평범한 아이는 어쩌다가 나쁜 친구가 되었을까?>로 공연을 펼쳤다. 연극 <평범한 아이는 어쩌다 나쁜 친구가 되었을까?>는 학교폭력이나 편식, 다문화 …

  2. 2023.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행문]군산 역사기행을 함께 한 소중한 시간

    … 만들어졌다는 기찻길이나, 군산세관 역시 그대로 남아있어 관람하는 내내 우리의 아픈 역사가 다시금 마음에 새겨졌다. 근대역사박물관 주변 근대화건물이 잘 보존되고 있어서 볼거리가 너무 많았다. 그 시대 잘 지어진 조선은행은 건축학도들이 건축을 배우러 오…

    당진시대
  3. 2023.10.20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9] 당진3동 원당5통 당진의 ‘강남 8학군?’ 학교와 공원까지…최고의 입지

    …결돼 무척 기뻤다”며 “김태동 통장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주변에 학교·공원 가까워 한편 원당5통은 당진의 ‘강남8학군’ 같은 곳이다. 아파트 주변에 계성초등학교, 원당초등학교, 원당중학교, 호서중학교, 호서고등학교까지 5개 학교가 위치해…

  4. 2023.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3] 송악읍 기지시리, 세계문화유산이 된‘틀모시 줄난장’의 고향

    …다. 한자로 베틀 기(機) 연못 지(池) 저자 시(市) 자를 쓰는데, 순우리말로 ‘틀못’을 의미하고 구전에 의해 ‘틀모시’ 또는 ‘틀무시’로 불렸다. 베틀을 담가둔 연못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도 가마솥에 삼을 삶았다는 ‘가마못’이나, 자를 …

  5. 2023.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고양이 34마리와 단칸방에 사는 할머니의 사연

    …가 되지 않는 상황이다. 곳곳에 사료가 널려 있고, 고양이 배변을 위해 주변에서 퍼 온 흙이 안방까지 흩어져 있었다. 여기에 악취까지 심해 주변 이웃과도 갈등을 빚고 있다. 나행복 할머니는 왜 이렇게 많은 고양이를 좁은 집에서 키우게 됐을까. 버려진 …

  6. 2023.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너 생전에 합덕방죽에 가 보았느냐?”

    …용하거나 식수로 이용하는 것을 말한다. 벼농사 위주의 농업을 장려하였던 우리는 전통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치수 시설을 만들어 가뭄과 홍수에 대비하였다. 수리시설의 가장 큰 역할은 농작물의 성장에 필요한 물과 알맞은 토양 환경을 만들기 위해 …

    당진시대
  7. 202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③ 우강면 내경리 조국형 옹“죽거나 팔·다리 잘린 전우들 숱하게 봤지”

    …면 운 탄 사람이지. 보통은 소금국 조금이었어. 그때 부산 사람들이 군 주변을 지나가곤 했는데 우리를 볼 때마다 너무 말랐다고 ‘마른 명태’라고 부를 정도였으니 말야.” “이슬 내리면서 시작된 기습전” 훈련을 마친 그는 1953년 2월, 무기 옮기는 …

  8. 2023.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평균나이 84세?! “우리도 연극배우라우”

    …지만 무대 위에서만큼은 청춘이다. 회춘유랑단이 지난달 26일과 27일 <우리 할머니> 공연으로 무대에 올랐다. 산성리 마을회(대표 문학석)가 주최하고 회춘유랑단과 문화예술창작소 내숭이 주관한 연극 <우리 할머니>는 손자 동동이와 할머니의 이야기로 꾸며…

  9. 2023.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2023 이 시대의 작가전 [장철석 작가] “시대를 그리다”

    …지. 더불어 아버지와 어머니, 유년 시절, 농부 일기를 통해 장 작가의 주변 이야기를 기록했다. 한편 장 작가의 정체성 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꽃다발 시리즈도 전시됐다. 꽃다발 시리즈는 시대의 기록이 담긴 신문지로 꽃을 감싼 작품이다. 박미연 객원큐레이…

  10. 202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입학 60주년 기념 봄소풍을 마치고

    … 명단을 짰다. 그리고 개교일과 폐교일을 포함한 학교 연혁을 정리했다. 우리가 6학년 재학 중 처음 부른 교가의 가사와 음정을 기억해 내서 이를 동창 중 한 명(조성관 PD)에게 들려주고, 그에게 악보와 함께 하모니카 연주곡을 영상으로 만들어 달라고 …

    당진시대
  11.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아름다운 정원 가꾸며 사는 이정원·박현경 부부 (순성면 본리) 자연과 함께 자연의 품 안에 살다

    …떠난 뒤 오랫동안 비워 있어 폐가가 되어가고 있었다. 3000여 평 집 주변은 각종 농기구와 폐자재들로 너저분했다. 아내 박현경 씨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막막했다”며 “귀신이 나올 것 같았다”고 기억했다. 17년 동안 손수 만들어간 정원 아파트 건설…

  12. 2023.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 주변 모든 곳에 매듭이 있어요”[문화단체탐방] 매듭꼰

    …은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서로 맺고 엮어 여러 모양을 만들어 낸다. 우리나라 매듭은 손끝에서 다시 손끝으로 이어 내려온 민속 공예다. 선조들의 삶 곳곳에는 아름다운 매듭이 항상 함께했다. 여인의 화려한 노리개는 물론 선비의 도포와 합죽선 끝에 달리…

  13. 202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주용기 전북대학교 연구원 멸종위기 흰꼬리수리가 사는 소들섬 일대 송전선로 공사중지명령 내리고 전면 지중화 해야

    지난 3월 5일, 필자는 여러 사람과 함께 소들섬을 비롯한 삽교호 주변에 서식하고 있는 조류 조사를 마친 후 보고서를 작성했다. 이어 3월 15일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에서는 ‘법정보호종 야생생물 보호를 위해 불법 송전탑 즉각 철거하라’는 기자회견을 가…

    당진시대
  14. 2023.03.2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언어 장벽 깨고 유치원 교사 됐어요” / 유치원 교사 부임한 필리핀 출신 손지연 씨

    … 하는 등 먼저 편하게 다가와줘서 고마웠다”며 “제 자신의 강한 의지와 주변의 도움이 보태져 열심히 공부해서 졸업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지연 씨의 졸업 소식에는 필리핀의 본가 가족들과 친구들이 많은 축하를 보내왔다. 그의 12살 된 딸은 학교 담임…

  15. 2023.02.1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나만의 꿈 찾아 학교 밖으로 나간 아이들

    … 원하는 직업을 갖고자 자퇴를 결심했다. 학교를 벗어나 홀로 서보겠다고 주변 사람들에게 말했다. 친구들은 그의 결심에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하지만 부모님은 그의 자퇴를 반대했다. 하지만 민성 군은 포기할 수 없었다. 그는 꿈을 이루기 위해 스스로 지…

  16. 2023.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 박정희 동상을 삽교호에 세우겠다고?

    …관광지에 동상을 세우겠다는 발상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더욱이 박정희가 우리 국민에게 저지른 잘못이 단지 지나간 과거의 문제로 그치지 않고 있다는 데 문제가 심각하다. 우리 민족은 근대시기 제국주의 일본국의 이웃이었다는 이유로 나라를 빼앗기고 식민지배…

  17. 2023.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번성했던 ‘당진전통농악’ 점점 사라진다

    … 농악도 곳곳에서 울렸다. 서로 농사일을 도울 때 꼭 빠지지 않는 것이 우리 가락이었다. 그 외에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흥겨운 소리가 마을을 가득 메웠다. 이금돈 당진농악대 단장은 아직도 그때가 기억난다.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날이라고 많이 알려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