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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주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9년

1건 · '우리 주신'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홍렬(58)·이영자(55) 부부]“죽은 나무뿌리도 함부로 차지 마라”

    … 필요한 곳에 손을 보태는 것도 작품을 완성해 가는 기쁨만 하지요.” “우리부부는 코미디언 부부랍니다. 이름이 그렇고, 제 작품을 마주하는 사람마다 활짝 웃게 만드니까요.” 이홍렬 씨는 하나님께 드릴 감사로 어릴 때부터 깎고 다듬는 즐거움을 주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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