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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0년

12건 · '우리 학교'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11 · 산업·경제 · 김예나

    최용호 씨, 충청남도 농어촌발전상 대상 받아

    …여왔다. 더불어 합덕읍과 우강면 내 노인들에게 생필품을 지원하고, 지역 학교에 꾸준히 장학금을 지원한 것 등에 대해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용호 씨는 “대상은 내게 과분한 상”이라며 “그동안 고구마 농사를 하면서 힘이 들 때가 많았…

    당진시대
  2. 2020.09.11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2 가나안 건강원“약 짓는 일이 ‘천직’”

    …건강을 염원하며 약을 짓고 있다.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고 천의초등학교를 다닌 그는 졸업하자마자 인천으로 떠났다. 낮에는 일하고 야간에는 학교에 다니며 품삯을 받지 않고 더부살이 하며 지냈다. 그렇게 고등학교까지 마친 그는 서른무렵 한약조제자격 …

  3. 2020.08.21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감염자 일주일 사이 3명 발생

    … 거주하는 5·6번 확진자는 최근 집단감염으로 논란이 된 용인에 위치한 우리제일교회에서 성가대 활동 등에 참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5번 확진자의 경우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굴삭기 교육에 참석했으며, 교육생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

    당진시대
  4. 2020.08.21 · 산업·경제 · 박경미

    홀로 남은 송악초등학교 앞 문구점[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9] 중흥문구사

    20년 전만 해도 학교 주변에는 문구점들이 즐비했다. 등교시간과 방과 후 삼삼오오 문구점으로 모여든 아이들로 북적이곤 했다. 그러나 대형 문구점이 들어서고 인터넷 쇼핑이 자리잡으면서 이 같은 모습을 보기 힘들어졌다. 학교 옆 작은 문구점들이 사라지고 …

  5. 2020.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민선7기 2주년 인터뷰 “LNG기지 및 기업 설립되면 경제효과 나타날 것”

    …과 실질적 지방자치 시대를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는 시간이었다. 지난해 우리시는 9055억 원이라는 역대 최고의 정부예산 확보와 1조 원 규모의 투자유치, 주민자치 정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석문산단 인입철도 건설사업 착수 등 많은 노력을 통해 당진…

  6. 2020.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언련 칼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살림살이 구조 바꿔야”

    …고 2021년까지 일자리가 회복될 전망이 거의 없다고 했다. 이를 듣는 우리의 표정은 어두워지고 또다시 두려움이 몰려온다. 2020년 한국경제는 코로나 재확산이 없을 때 -1.2%, 재확산시 -2.5% 성장률로 예측되어, OECD 회원국은 물론 세계 …

  7. 2020.07.25 · 산업·경제 · 박경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7

    …두다(多)꿈마중교육협동조합(대표 박진호, 이하 모두다협동조합)는 전대초등학교 엄마들의 책모임에서 출발했다. 당시 전대초등학교에 자녀들을 입학시킨 엄마들이 모여 책모임을 만들었고, 자녀들에게 다양한 방과후 활동을 제공하고 더 나은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

  8. 2020.07.10 · 산업·경제 · 김예나

    “쌀 이외에 다른 품목 육성해야”

    …에 도움이 될 것이다. 당진이나 합덕 등 전통시장에 오는 지역 농산물이 우리 지역에 생산돼 바로 판매되는 것이 아니라, 새벽에 노량진 등의 시장에 거쳤다 다시 지역으로 내려오고 있다. 또한 상인들은 지역민이지만 팔고 있는 농산물은 타 지역인 경우도 있…

  9. 2020.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9 한일인쇄사 (읍내동)‘청타’ 찍어내던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 하루아침에 좌절할 수밖에 없었다. 다음날 담임교사로부터 “책가방 들고 학교 오라”는 통보가 날라왔고, 알고 보니 서울에 있던 큰오빠(박석렬 전 석문면주민자치위원장)가 막내 여동생 걱정에 멀리 못 보낸다고 연락했던 것이다. 결국 당진에 남은 박 대표는…

  10. 2020.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4] 푸른농업 사회적협동조합“농업의 돌파구를 찾다”

    … 있는 것’을 찾기 시작한 조합은 지난해 또 다른 시작에 나섰다. 신성대학교 학교기업인 신성바이오(학과장 고용식)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농산물 6차 산업의 활성화를 약속했다. 신성바이오는 지역 농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연구·개발해 제품화하는 신성…

  11.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 자족도시이자 서해안의 중심도시로 만드는 것이었다. 오스트리아 빈 국립대학교에서 유학하면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대한민국을 위해 펼치고 싶었다. 오스트리아처럼 튼튼한 사회안전망을 갖추고 패자부활전이 가능하며 반칙과 특권이 없는 나라, 독일처럼 전쟁이 없…

  12. 2020.03.20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2대가 함께 운영하는 정우농장(합덕읍 소소리)“오손도손 우리는 양계가족”

    …규정한 4번째 사육환경 방식을 뜻한다. 여기까지 완성되면 대리점을 거쳐 우리네 식탁에 달걀이 오른다. 부업에서 이제는 전업으로 한편 아버지와 어머니 김병규·김태화 부부는 30년 전 양계업에 뛰어들었다. 서울 마포구 출신으로 한평생 서울에서 살아온 김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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