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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9년

10건 · '우리 학교'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재능기부로 이뤄진 ‘온 마을이 학교다’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인철)가 고대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발굴하는 ‘친구야 소풍가자’ 프로그램과, 세대 간 화합을 위한 ‘세대 공감 이야기가 있는 우리마을 지도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달 18일부터 22일…

  2. 2019.09.24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당진온로타리클럽“모두를 위해, 따듯하게, 봉사 On(온)!”

    ‘온’에는 많은 의미가 담겼다. 순우리말로는 백(百)이란 의미로 ‘전부, 모두’라는 뜻으로 정의되고, 한자로 풀이하면 ‘따듯하다, 부드럽다’를 의미하고 있다. 영어 ‘On’에 의미를 부여한다면 깨어있음을 상징한다. 이 모든 의미들에는 지역사회를 위해 …

  3. 2019.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름다운 정원 만들기 봉사 진행

    …이기성)가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유호)와 함께 청소년 여름방학 봉사학교 ‘우리동네 5G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우리동네 5G 프로젝트는 지역의 더럽고 지저분한 곳들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변화하는 사업으로, 회원들과 자원봉사 학생들은 읍내동 코오롱하…

    당진시대
  4. 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세요”

    …고 있다. 최근 고려인들이 당진으로 눈에 띄게 이주해오고 있다. 신촌초등학교에는 전교생 절반이 넘는 학생들이 고려인이다. 먹고 살기 위해 조국의 땅으로 돌아왔지만 언어도 문화도 모두 다르다. 또한 생계를 위한 삶에서 자녀 교육은 뒤로 미룰 수밖에 없는…

  5.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청소년과 함께하는 마을 사업■2019 송악읍·석문면·순성면·당진1동·합덕읍 주민총회

    …과 주민들이 함께 △캐리커쳐 그림 그리기 △문패 만들기 △풍경 그리기 △우리마을 소식지 만들기 프로그램 진행해 문화예술의 고장으로 순성면이 발돋음 할 수 있는 사업 실시 2. 찾아가는 웃음치료사 운영 매월 2회 씩 17개 마을회관을 방문해 노인들을 대…

  6. 2019.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방과후돌봄, 이제는 모두가 관심 가져야”

    …조사 자료와 통계를 보면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며 “아이들이 가고 싶은 학교와 살고 싶은 마을에서 지역사회가 책임지는 마을 방과후 체계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최근 맞벌이와 한부모 가정의 증가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로 돌봄의 필요성이 증대됐지만 욕구에…

  7. 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실장이 추천하는 “자존감, 낮아도 괜찮아요”

    …과 의사인 윤홍균 원장이 2년 넘게 심혈을 기울여 쓴 책이다. 자존감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과 자존감을 끌어 올리는 실질적인 방법이 담겨 있다. 자존감은 말 그대로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다. 안 실장은 “자존감은 실패와 상처를 경험하면 떨어…

  8. 2019.02.28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고대면청년연합회고대서 나고 자란 청년들 모여라!

    …. 이들은 독거노인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와, 지역 내 3개 학교에 발전기금을 후원하는 장학사업, 설·추석 명절마다 지역을 깨끗이 청소하는 환경정화활동 등을 매년 펼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고대면 18개리 24개 경로당을 방문해 음료와 라…

  9.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업을 잇는 사람들] 동구 밖 과수원 박호완 대표(합덕읍 재오지리)아버지도 아들도 대이은 농부 집안

    …은 언제가 시작인지도 모를 정도로 오래됐다. 어린 시절의 박호완 대표도 학교가 끝나면 아버지 박홍규 씨를 도와 농사일을 했고, 아버지 박홍규 씨도 마찬가지였다. 학교에서 오기 무섭게 일손 도와 재오지리에서 박호완 대표가 다녔던 합도초등학교까지는 1시간…

  10.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 있다. 1942년생인 구 원장의 고향은 서울 창신동이다. 그가 창신초등학교 2학년을 다닐 무렵 6.25 전쟁이 발발했고 피난온 것이 대호지면이었다. 전쟁이 끝나고 다시 서울에 올라갔지만 대호지와의 인연이 생각보다 깊었던지 구 원장은 다시 이곳에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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