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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린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1999년

1건 · '우린 이렇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이사온 지 6년 됐어요 - 대호지면 김화춘, 김춘화

    …다. “이젠 한국말 잘해요. 심양에 살 때 부모님들이야 한국말 하셨지만 우린 안썼거든요. 거꾸로 이제는 중국말 잊어버리겠어요.” 북한 억양이 섞인 높은 목소리로 귀염성 있는 춘화씨가 말했다. 도시인 심양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나름대로 자유를 누렸던 그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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