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린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24년

1건 · '우린 이렇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9.0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이상 수온, 폐사 어종과 어민의 눈물

    … 이제 시작이다. 송 씨는 자신의 양식장을 바라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우린 항상 바다와 싸워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너무 힘듭니다. 고수온에 대비한 양식 기술이 필요하고,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정책이 절실해요. 바다가 이렇게 죽어가면, 우리도 함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