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26 · 문화·교육 · 전수진
포항스틸러스 김기동 선수의 부모님 김명환·최순원씨 “아들아, 늘 여기서 응원할 거다”
… 막내아들이 좋아하는 일을 하도록 했다. “지 혼자 노력 많이 했지유. 우린 뭐 해준 것 없어요. 그냥 저 하고 싶은 거 하게 뒀지.”(어머니 최씨) 김 선수는 그가 가진 끈기와 노력으로 17년째 프로선수 자리를 지켜왔을 텐데 부모의 마음은 그렇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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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우린 제법'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1.26 · 문화·교육 · 전수진
… 막내아들이 좋아하는 일을 하도록 했다. “지 혼자 노력 많이 했지유. 우린 뭐 해준 것 없어요. 그냥 저 하고 싶은 거 하게 뒀지.”(어머니 최씨) 김 선수는 그가 가진 끈기와 노력으로 17년째 프로선수 자리를 지켜왔을 텐데 부모의 마음은 그렇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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