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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린 제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우린 제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7.09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햇살이 유난히 밝았던 지난달 27일, 지예슬 어린이집(원장 정근수)에서 특별한 웨딩플레이데이가 열려 어린 꽃망울을 닮은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화사하게 물들었다. 지예슬 어린이집은 매달 특별한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이번에는 가상결혼식을 열었다. 이날…

  2.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산골 학교의 행복한 봄을 보내며

    … 논 무슨 일이라도 다 할 수 있다”고 으스대며 말하면, 다른 아이는 “우린 인삼밭을 갈기 위해서 200마력의 트랙터가 있다”고 자랑한다. 더 힘이 센 트랙터가 없으면 “너희는 좋겠다”로 트랙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충희는 “5월초 인데 기온이 낮아서…

    당진시대
  3. 2007.11.26 · 문화·교육 · 전수진

    포항스틸러스 김기동 선수의 부모님 김명환·최순원씨 “아들아, 늘 여기서 응원할 거다”

    … 막내아들이 좋아하는 일을 하도록 했다. “지 혼자 노력 많이 했지유. 우린 뭐 해준 것 없어요. 그냥 저 하고 싶은 거 하게 뒀지.”(어머니 최씨) 김 선수는 그가 가진 끈기와 노력으로 17년째 프로선수 자리를 지켜왔을 텐데 부모의 마음은 그렇지 못…

  4. 2006.03.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26) 아미산이 바라보이는 마을에서] 자연은 계절을 거스르는 법이 없다

    봄... 연두빛... 아미산... 봄을 시샘하는 바람이 제법 거세다. 그래도 자연은 계절을 거스르는 법이 없다. 이젠 조금씩 연두빛으로 물들어 감을 느낄 수 있다. 가을에 아미산 속에서 그림을 그린 적이 있다. 그땐, 아미산보다는 가까운 나무들을 보았…

  5.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의 김장담그기

    … 마칠 수 있었다”면서 “포근한 날씨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우린 경로당에 드렸어요” 송산면새마을협의회 새마을지도자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한기완, 최연례) 회원들은 지난달 30일 노인정과 독거노인 등에 전달할 김치 담그기에 땀을 쏟았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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