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우마루 당진점 - 안재민·이석향 부부] “서민들을 위한 저렴한 소고기 전문점”
…했어요. 남편이 처음에는 반대를 했었지만 결국 제 손을 들어주었고요.” 우마루는 소고기전문점을 표방하면서 ‘저렴하고 부담없이 서민들이 찾아올 수 있는 곳’을 표어로 내세운다. 그녀는 서민들이 소고기를 드시고 싶을 때 언제든지 부담없이 찾아오기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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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했어요. 남편이 처음에는 반대를 했었지만 결국 제 손을 들어주었고요.” 우마루는 소고기전문점을 표방하면서 ‘저렴하고 부담없이 서민들이 찾아올 수 있는 곳’을 표어로 내세운다. 그녀는 서민들이 소고기를 드시고 싶을 때 언제든지 부담없이 찾아오기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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