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5 · 문화·교육 · 우현선
위험천만한 유곡초 옛 정문 등굣길
…고 있다. 인근 주민들의 설명에 따르면 구멍은 증명아파트 하수관을 묻는 공사를 했던 곳으로 약한 지반이 아래로 꺼져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영 이장은 “올해 초에 구멍이 뚫린 것을 확인하고 인근 공사현장에 요청해 흙을 가져다 메웠는데 금세 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우수관 공사'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7.15 · 문화·교육 · 우현선
…고 있다. 인근 주민들의 설명에 따르면 구멍은 증명아파트 하수관을 묻는 공사를 했던 곳으로 약한 지반이 아래로 꺼져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영 이장은 “올해 초에 구멍이 뚫린 것을 확인하고 인근 공사현장에 요청해 흙을 가져다 메웠는데 금세 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