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5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 토박이 복서 이찬 선수(부 이상훈, 모 안현화)도전하는 청년…“맞는 건 두렵지 않다”
… 2라운드 TKO승. 제66회 전국 중·고·대 복싱선수권 대회 플라이급 우승(3라운드 판정승). 올해 굵직한 복싱 대회에서 활약한 이찬(20) 선수는 당진 토박이다. 당진에서 나고 자랐고, 운동을 배웠다. 지금은 한국체육대학교 체육학과에 재학 중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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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우승 가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7.15 · 문화·교육 · 이영민
… 2라운드 TKO승. 제66회 전국 중·고·대 복싱선수권 대회 플라이급 우승(3라운드 판정승). 올해 굵직한 복싱 대회에서 활약한 이찬(20) 선수는 당진 토박이다. 당진에서 나고 자랐고, 운동을 배웠다. 지금은 한국체육대학교 체육학과에 재학 중이다.…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 잘 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이 제 목표를 정확히 설정하고, 그것을 향해 가는 것을 돕는 교육을 펼치고 있다. 이를 위해 학생은 물론 교사와 학부모, 운영위원회 등 교육 주체들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하고 있다. 이밖에도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탁구부 창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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