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브민호’를 타고 허브여행을… - 허브에 푹 빠진 이근주·조연자 부부
…길은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조연자(48)씨는 기차를 옮기는데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고 한다. 차브민 뒷쪽에 있는 산의 나무를 쳐 내고 길을 만들어서 들여온 다음 다시 그 길을 덮어 없애고 나무를 심었다고 한다. 그러니 기차가 들어온 길이 감쪽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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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우여곡절 끝에'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길은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조연자(48)씨는 기차를 옮기는데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고 한다. 차브민 뒷쪽에 있는 산의 나무를 쳐 내고 길을 만들어서 들여온 다음 다시 그 길을 덮어 없애고 나무를 심었다고 한다. 그러니 기차가 들어온 길이 감쪽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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