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다우리 1박2일 캠프 실시
…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학생들의 안전한 야영을 위해 정미면자율방범대가 봉사했다. 서민원 교장은 “이번 힐링캠프를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학생들에게 이번 캠프가 친구 간 우정을 돈독히 해 서로를 더 깊…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우정 봉사'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학생들의 안전한 야영을 위해 정미면자율방범대가 봉사했다. 서민원 교장은 “이번 힐링캠프를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학생들에게 이번 캠프가 친구 간 우정을 돈독히 해 서로를 더 깊…

2018.06.10 · 문화·교육 · 박경미
… 2일차 일정으로 텐트장비를 정리하는 철영과 미니올림픽, 교내 환경정화 봉사활동이 이뤄졌다. 캠핑이 끝난 후 대원들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캠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으로 ‘공포의 추적활동’과 ‘노래와 게임 중 추추차차 율동’이 뽑혔다. 공포의 추적…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지는 것으로 학생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또한 이날 봉사에는 학부모들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추세연 학부모는 “아이들이 즐겁게 먹고 웃으며 고맙다고 인사까지 해주니 힘든지 모를 정도”라며 “아이들이 서로 싸우지 않고 배려하면서 친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