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데니스 환(21) “내 안의 불꽃 피워 멈추지 않고 나아갈 것”
… “일을 하면서 임금을 받지 못하고 떼인 적도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우체국 택배 분류, 자동차 공장 등을 거쳐 현재는 가죽 시트 공장에서 일하고 있다. 주중에는 거의 쉬는 날 없이 일하며 한 달에 이틀 정도만 쉬는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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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우체국 택배'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일을 하면서 임금을 받지 못하고 떼인 적도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우체국 택배 분류, 자동차 공장 등을 거쳐 현재는 가죽 시트 공장에서 일하고 있다. 주중에는 거의 쉬는 날 없이 일하며 한 달에 이틀 정도만 쉬는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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